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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근황은? 분당에서 혼자 딸 키우며 조용히 의류업

탤런트 오현경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최근 오현경이 매니지먼트사와 잇단 접촉을 갖고 있어 연예계에 컴백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근황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98년 불미스러운 일로 연예계를 떠난 오현경은 2002년 9월 당시 계몽사 회장이던 홍승표씨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지난해 6월 오현경은 홍씨와 이혼을 했다. 이들 사이에는 딸이 하나 있다.
이후 오현경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서 혼자 딸을 키우고 있다. 또 후배와 분당에서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경의 한 측근은 6일“오현경은 현재 분당에서 혼자 딸을 키우고 있다. 또 후배와 분당에서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씨와의 이혼 이후 근황이 알려지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모아왔던 가운데 의류 사업을 하며 조용히 지내고 있는 오현경이 항간의 기대처럼 연예계로 다시 돌아올지는 시간이 더 흘러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