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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서열 1위 여배우

ㅇㅇ |2020.04.10 13:08
조회 45,045 |추천 343

 

김지운 감독 (영화 놈놈놈, 악마를 보았다, 달콤한 인생 등) 인터뷰 中



그러니까 꿈깥은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매번 그녀가 내 앞으로 걸어 들어올 때마다, 나는 침을 꼴깍 삼킨다.

어떻게 해야하지? 포옹하나? 손을 흔들어주나?


그러다가 나는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서서 기립한다.

그녀가 앉으라고 할 때까지 서 있는다.


어떻게 같은 인종인데 저렇게 다를 수가 있찌? 

매번 감탄한다.

가마때기를 둘러메도 김혜수는 김혜수다.


그녀가 지나다닐 때 마다 금가루가 뚝뚝 뿌려지는 것 같다.





 

오지호 왈


"세트장에 있을 때 김혜수 선배님이 오시면 일단 다 조용하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그렇게 되고 선배님이 말하기를 기다리게 된다."








무대에서 김혜수가 넘어질 뻔 했는데,

그 때 남자 배우들의 반응



 

김수현 귀여워하는 김혜수



 

조승우 배 꼬집는 김혜수



 

마동석을 예뻐하는 김혜수 



김혜수가 부르는 마동석의 애칭은 <마쁜이>

 

박보검의 애칭은 <천사> 


이제훈 애칭은 <예삐>




김혜수 옷에 묻은 물 닦아드리고 싶은데,,,

감히 손 대지 못하는 예삐 



 

김혜수와의 첫 만남에 깍듯이 인사하는 조진웅



 

 

김혜수의 작은 스킨십에도 긴장하는 남자 배우들



 

김혜수 옆에 앉아서 땀을 비오듯이 흘리는 이종석




 

춤 알려드리는 유연석 




진짜 너무 멋있다 ㅠㅠㅠㅠㅠㅠ

한번 보고 싶다...저런 아우라 있는 사람 ㅠㅠ




 

 

추천수343
반대수6
베플ㅇㅇ|2020.04.11 14:36
실제로보면 연예인의 연예인느낌.. 아우라가 장난 아니에요.. 사람이 가벼워보이지않고 쳐다볼때 절로 바른자세되는ㅋㅋ
베플ㅇㅇ|2020.04.11 10:24
내 워너비.... 인스타는 또 귀여운 거 천지 ㅠㅠㅋㅋㅋㅋ
베플ㅡㅡ|2020.04.11 13:11
뭔가 나도 바른자세로 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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