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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연대 대나무숲

ㅇㅇ |2020.04.11 09:46
조회 73,705 |추천 824
추천수824
반대수8
베플피곤한직딩|2020.04.11 11:23
가난을 원망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의 차이를 그냥 인정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에만 집중하는 모습, 정말 멋져요..! 글쓴이 분 가정을 응원합니다~ 힘들 땐 두가지만 기억하세요.. - 모든 사람이 겪는 고난의 총량은 같다, 나에게는 고난이 조금 일찍 찾아왔을 뿐이다! - 하늘은 내가 짊어질 수 있는 무게만큼의 시련을 주신다. 영원한 것은 없기에, 이 힘든 시기도 언젠가는 끝날 것이고, 나는 더 성장할 것이다!
베플ㅇㅇ|2020.04.11 14:20
이런 글 보면 본인의 환경이 흙수저라면서 부모 원망만 한다고 되는 건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각자 가지고 태어난 재능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지만 말이다. 쓰니 누군지 모르지만, 고생 많이 했어요. 본인이 공부 잘 하는데 집안이 가난하면 거기서 느끼는 좌절감도 참 클텐데 그런 것에 굴하지 않고 노력했잖아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베플ㅇㅇ|2020.04.11 13:49
기특해라. 세식구 행복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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