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들 텃세에 결국 자살한사건..
진짜 예쁘고 남자친구도있고 22살이던데ㅠㅠ
공감되서그러는데 여초직장에서 일하는 예쁜애들아
차라리 마이웨이,인간혐오,여혐을해버려ㅠ
언니 지인중에도 이쁘고 내성적인데
타지에서 일하다가 텃세로 원형탈모심하게와서
마동석같은 남동생이 회사와서 깽판치고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해서(그언니는 여려서 가만히있음.)
1년넘게 일안하고 돈받는다던데..
근데 탈모때문에 빠진부분이 보여서 밖에 잘 못나간대ㅠ
나도 당하면 그래야징ㅎㅎ
예쁜여자는 절대 소심하면안되는듯..
억세고 드세고 여우같이 정치질하는 열폭러 못생긴애들이
사사건건 꼽주고 시비거니까..
그래서 나도 겉으로는 무덤덤,능글맞게변하는거같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