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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류승범과 스캔들, 가장 억울한 일"

배드맨 |2007.04.11 00:00
조회 2,061 |추천 1
p { margin: 5px 0px } 박효주 "류승범과 스캔들, 가장 억울한 일"
  연기파 배우 박효주가 연예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억울했던 일로 류승범과의 스캔들을 꼽았다. 박효주는 최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류승범 오빠와 공효진 언니가 잠시 불편했을 때 그 원인을 내가 제공했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류승범이 소속사를 옮기기 전까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박효주는 “승범 오빠 뿐만 아니라 효진 언니와도 친해 당시 사정을 자세히 아는데 어떻게 내 이름이 불화의 원인으로 떠올랐는지 모르겠다”고 손을 내저었다. 박효주는 “주위에서 계속 ‘네 탓이라며’라고 할 때는 정말 억울하다 못해 화가 치밀어 올랐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모두 그 시간을 잊고 편하게 지내기에 괜찮다”고 말했다. 박효주는 “인생이란 새옹지마인 것 같다”며 “억울하고 원망스런 일도 나중에는 전화위복이 되는 것 같다”며 그 예로 자신이 출연한 영화 ‘파란 자전거’를 들었다. 그녀는 지난해 이 영화를 찍으면서 무척 행복했지만 개봉이 한없이 늦어지면서 너무 안타까워했다. 심지어 오는 19일 개봉하는 게 확정됐을 때도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 박효주는 “이러다 극장에서 ‘파란 자전거’를 못 보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우연히도 내가 드라마 ‘에어시티’에 들어가는 시기와 비슷하게 개봉하게 됐다”며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파란 자전거’에서 장애가 있는 남자친구와의 만남을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헤어지게 되는 여인 역을 맡은 박효주는 “모든 사랑에는 장애가 있고, 유효기간이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녀는 “1년 6개월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설??던 그와의 만남도 나중에는 떨림이 없어지더라. 그 때의 감정과 또 결혼을 할 나이가 되면 어떤 선택을 할까라는 생각으로 영화를 촬영했다”고 말했다.
 








  반면..과거 2002년 초 전진과의 박효주의 스캔들 기사     신화 전진 열애, 패션모델 박효주와

인기그룹 신화의 미남스타 전진(23)이 미모의 n세대 패션모델과 사랑에 빠졌다.

전진은 최근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늘 방황을 거듭하다가 이제야 마음을 잡고 진짜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전진의 가슴에 큐피드의 화살을 쏜 여주인공은 두살 연하의 패션모델 박효주양(21).

170㎝ 43㎏의 늘씬한 몸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데다 동양적인 이미지의 매력을 발산해 첫눈에 전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 지난 2000년 7월 패션잡지 ‘쎄씨’(중앙m&b)의 표지모델로 발탁돼 김효진 김민희의 뒤를 잇는 ‘n세대 신데렐라’로 주목받아 왔다.

처음에는 베스티벨리 블루페페 메이폴 등 카탈로그 모델로 활동하다가 지난달 초 전진과 함께 모 패션브랜드 지면광고를 촬영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전진은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느낌에 특히 소박하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마음씨에 매료돼 적극적인 구애 공세를 펼친 끝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박효주는 전진과 달리 처음에는 부담 없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때문에 전진의 구애를 신중하게 거절해 왔는데,만남의 횟수가 잦아지면서 차츰 전진의 담백하고 솔직한 성격에 이끌려 이성의 감정을 느꼈다고.

이후 두 사람은 서울 강남 압구정동 근처에서 일주일에 서너 차례씩 만나 함께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하면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연예계에 알려지게 된 것도 박효주와의 교제 이후 전진의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졌기 때문. 전진의 측근들은 “그녀와 사귀더니 그렇게 좋아하던 술도 자제하면서 방송활동과 음악작업에만 열중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발전해갈지 알 수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녀가 전진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전진은 요즘 다소 거칠고 불안정해 보이던 과거와는 달리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은 데다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자상함도 보여주고 있다.전진 역시 측근들에게 “내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주는 착한 여자”라며 “오래도록 좋은 관계로 지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효주는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전진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무척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냈다.

그녀는 “진이오빠와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은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특히 앞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는 뜻을 밝힌 그녀는 “전진 오빠의 여자친구보다는 ‘모델 및 연기자 박효주’로 지켜봐주었으면 한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전진도 비슷한 입장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마치 스캔들처럼 비쳐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매우 조심스럽게,특히 연인 박효주에게 깊은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나야 연예인이라 괜찮지만 이제 막 모델에서 연예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효주가 구설에 올라 마음고생을 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게 전진의 솔직한 심경이다.



어쨌든 주위 사람들은 전진의 확 달라진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애틋한 마음을 계속 키워간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진은 지난해 신화의 팀 동료들과 함께 내놓은 4집 ‘헤이 컴 온’으로 60만장을 팔아 정상의 인기를 누려왔으며 현재 sbs ‘토요일이 온다’에서 전문 mc로 맹활약하고 있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기그룹 신화의 미남스타 전진(23)이 미모의 n세대 패션모델과 사랑에 빠졌다.

전진은 최근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늘 방황을 거듭하다가 이제야 마음을 잡고 진짜로 사랑하는 연인을 만났다”고 고백했다.

전진의 가슴에 큐피드의 화살을 쏜 여주인공은 두살 연하의 패션모델 박효주양(21).

170㎝ 43㎏의 늘씬한 몸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데다 동양적인 이미지의 매력을 발산해 첫눈에 전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것. 지난 2000년 7월 패션잡지 ‘쎄씨’(중앙m&b)의 표지모델로 발탁돼 김효진 김민희의 뒤를 잇는 ‘n세대 신데렐라’로 주목받아 왔다.

처음에는 베스티벨리 블루페페 메이폴 등 카탈로그 모델로 활동하다가 지난달 초 전진과 함께 모 패션브랜드 지면광고를 촬영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전진은 그녀의 귀엽고 깜찍한 느낌에 특히 소박하면서도 따뜻하고 섬세한 마음씨에 매료돼 적극적인 구애 공세를 펼친 끝에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하지만 박효주는 전진과 달리 처음에는 부담 없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때문에 전진의 구애를 신중하게 거절해 왔는데,만남의 횟수가 잦아지면서 차츰 전진의 담백하고 솔직한 성격에 이끌려 이성의 감정을 느꼈다고.

이후 두 사람은 서울 강남 압구정동 근처에서 일주일에 서너 차례씩 만나 함께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하면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이 연예계에 알려지게 된 것도 박효주와의 교제 이후 전진의 행동이 눈에 띄게 달라졌기 때문. 전진의 측근들은 “그녀와 사귀더니 그렇게 좋아하던 술도 자제하면서 방송활동과 음악작업에만 열중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발전해갈지 알 수 없지만 지금으로서는 그녀가 전진에게 큰 힘이 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전진은 요즘 다소 거칠고 불안정해 보이던 과거와는 달리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찾은 데다 주위 사람들을 챙기는 자상함도 보여주고 있다.전진 역시 측근들에게 “내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주는 착한 여자”라며 “오래도록 좋은 관계로 지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효주는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 통화에서 전진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무척 조심스런 반응을 나타냈다.

그녀는 “진이오빠와 교제 중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은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특히 앞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겠다는 뜻을 밝힌 그녀는 “전진 오빠의 여자친구보다는 ‘모델 및 연기자 박효주’로 지켜봐주었으면 한다”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전진도 비슷한 입장이다.

두 사람의 관계가 마치 스캔들처럼 비쳐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매우 조심스럽게,특히 연인 박효주에게 깊은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나야 연예인이라 괜찮지만 이제 막 모델에서 연예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효주가 구설에 올라 마음고생을 하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다”는 게 전진의 솔직한 심경이다.



어쨌든 주위 사람들은 전진의 확 달라진 모습을 지켜보면서 이렇게 애틋한 마음을 계속 키워간다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진은 지난해 신화의 팀 동료들과 함께 내놓은 4집 ‘헤이 컴 온’으로 60만장을 팔아 정상의 인기를 누려왔으며 현재 sbs ‘토요일이 온다’에서 전문 mc로 맹활약하고 있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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