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가족 아니면......

쓰니 |2020.04.12 03:00
조회 27 |추천 0

장의사던...누구던

진심으로    울어주는  사람 없어..

 

가족이 왜  울게...

 

외 할아버지  돌아가셧을때   내가  왜   통곡을 햇개

저 사람  다시는  못본다 생각해서.....통곡을  햇지..

 

상조회사...

장의사....이런 인간들....장사 꾼이라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