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7살아이 둔 엄마인데 보통엄마들 저렇게 안 함... 그냥 그래 하고 말아버림;;; 아이가 혼나고 왔는데 내가 굳이 왜 찾아가?! 이럼;;; 울집에 놀러오는 애들 꼭 장난감 훔쳐가는데 그중 걸리면 엄마들 표정하나 안 바뀌고 집에 가져가서 놀다가 다시 가져다줄겡~ 아이가 너무 맘에 들었나봐~빌려줘~ 이렇게 말하지 사과하는 엄마 한명도 없음;;;; 그 뒤로는 아이가 친구 초대하고싶다말해도 놀이터나 키즈카페에서 만나서 놀음;;; 그런데 키즈카페가서도 아이들이 장난감 훔쳐나와도 별말 안함;;;; 아이가 그 아이들 따라서 장난감 훔쳐나온적있어서 엄청 혼내고 다시 돌아가 사장님께 사과드리니... 사장님 엄청 놀라심;;; 그러시지않아도 되는데.... 라고 말하는데 그동안 얼마나 맘충한테 시달렸으면 이런 반응이 나올까 싶었음.... 왜 애비충은 없냐고? 맘충들이 하두 더 ㅈㄹ 맞으니까;;; 내 주위사람들이 이상한지 몰라도.... 진짜 놀이터든 유치원이든 제정신인 여자를 별로 못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