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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직스토킹 일지 24시간 감시당하는 삶 - 생각읽기 편

ㅇㅇ |2020.04.13 16:31
조회 570 |추천 1
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은
그들의 피해를 필사적으로 알린다.

이유는, ☆☆그들은 뇌해킹을 통해
생각과 모든 사생활이 감시/도청 당한다.☆☆
그렇기에 피해자들은 자유를 잃게된다.


오늘은 생각읽기(읽히기)를 통한
감시에 대해 기술할 예정이다.




/생각읽기

-생각이 읽히는지 어떻게 아는가?
해외에서는 줄임말로 v2k
(voice to skull : 머리 안에서 들리는 소리)
이라고한다.
즉, 가해자들은 먼저 뇌해킹을 통해
피해자들의 생각을 읽고,

읽은 생각을 피해자들에게
다시 음성으로 송신한다.



예를 들어서 이런 식이다.

필자가 생각으로 '치킨먹고 싶다'라고 하면,
가해자들은 똑같이 '치킨먹고 싶다'라고 읽은 후
필자의 머리로 송신한다.


이렇게 피해자는 24시간 생각이 읽힌다는 것을
인지한다.



-생각읽히기는 뇌파통신이기에
피해자들에게만 들린다.

문제는 뇌해킹을 통한 뇌파통신이기에
☆☆피해자들의 머릿속에서만 들리는 소리다.☆☆
이 점 때문에 그들은 피해를 호소할 때,
조현병 환자로 오인받기 일쑤다.

(ex : 머리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요
->그들이 환청을 듣는 거라고 생각하는가?
하지만 이는 외부에서 송신하는,
그들에게만 실제로 들리는 소리다.)


요약 :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의 뇌를 해킹한 후,
24시간 그들의 생각을 모니터링한다.

가해자들이 생각을 음성으로 읽은 후
피해자들의 뇌(머리)로 송신하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이 생각이 도청당한다는 걸
인지한다.☆




-생각읽기로 피해자를 괴롭히는 방법

기본적으로, 피해자들은 생각이 읽히게 되면
계속 감시당한다는 기분 때문에
평소에 안 하던,

실제 입밖으로 내뱉기 힘든 (ex:성적인 것)
생각을 한다.



이는 생각이 감시당한다는 사실이
피해자들에게 강박적인 사고를 하게끔
유도하기 때문이다.



피해자들은 이 때문에 괴로워하며
스스로 고립을 자처하기도 하다.

아마 이 것이 조직스토킹이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쨋든, 이렇게 생긴 민망한/강박적인 생각이 들면,
가해자들은 그 생각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괴롭힌다.




예를 들어서,
필자가 길을 걷는데 갑자기
'섹x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당황했다고 치자.


가해자들은 이를 이용해 가해를 시작한다.
일부러 계속 '섹x하고싶다'라는 음성을
피해자의 머리로 반복적으로 전송하거나,


일부러 '뭐? 섹x하고 싶다고? 대박'
이런식으로 크게 반응하며
피해자를 움츠러 들게 한다.


이 방식은 이미 조직스토킹에서
잘 알려진 가해방식인데,
☆☆☆소위 NLP기법이라고한다.☆☆☆



이 기법은 생각읽기를 통해
피해자가 민망한/강박적인 사고를 하게끔 유도한 뒤, 이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그들을 심적으로 지치게,

심하면 자살까지 유도하는 방식이다.




오늘은 조직스토킹의 핵심 가해이면서도
피해자들의 그들의 피해를 호소하는
핵심 이유에 대해 적었다.

피해자들을 응원하기를,

여러분들은 혼자가 아니며
☆점점 조직스토킹 범죄가
대중화 되는 추세인 듯 하다☆


아마 향후 1~2년 내에
한국도 타 선진국들 내 피해자들처럼
이 범죄를 여론화 하는 데
성공하지 않을까 싶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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