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롱언니(머리카락이 길어서 롱언니라고 하겠대)랑 단발언니 2학년언니가 있는데
쓰니가 먼저 찜한자리를 햇빛알러지있다고
억지로 바꿔놓음. 물건도 몇개씩 훔침. 걸리면 증거가져오라 시전.
다른언니 향수를 거의 없어질정도로 엎어놓고는 내꺼 엎어진거라 뻥침. 노트북으로 촬영?해놓고 나갔더니 진짜 토나오는짓을 다해놓음.
갑자기 롱언니 없어짐. 사물함 열어봄.
잃어버린 물건들 나옴. 롱언니 없어진지 3일째
되던날 갑자기 기숙사 문 열려서 봤더니 롱언니임.
사이 젤 안좋던 2학년 언니에게 달려가 팸.(롱언니 덩치큼) 2학년언니 막으려고 머리채밖에 못잡고 계속맞음. 신고했는데 롱언니가 피코함;(오히려 롱언니가 신고함)
복도 cctv에 잘 안보이지만 롱언니가 먼저 때린게 보임. 저날은 머리풀고 지금난 머리묶었으니 저거 나 아니다 시전.
결국 롱언니 벌금안내면 콩밥먹어야함.
2학년언니 전치5주임. 근데 2만원냄. 이게 전재산래. 쓰니랑 2학년언니 단발언니가 그냥 콩밥먹여주라고하고 나오려는데 어디에 싸인해야한대.
근데 롱언니 이름이아니라 다른사람 이름임.
롱언니가 저게 원래 내이름이라고 함.
근데 롱언니 학생증엔 저 이름이 아님.
경찰이 학생증 가져오라니까 없다함.
학번 부르라니까 기억 안난다함.
결국 조사해보니 그 이름은 롱언니 동생 이름임.
롱언니 동생이 다니던 학교였고 기숙사신청?도 해놓았었는데 취소하면서 남친집 동거??함.
롱언니가 내가 저기서 살겠다하니 그 동생도 ㅇ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