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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4년반동안 사귄 커플이 결별을 했다고 합니다.
지난 주말에 만나 단도직입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네요
케이트는 공공연하게 영국의 왕세자비가 될 거라는 기대를 받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말 많고 탈 많은 이 왕실 스캔들 메이커..다른 여자가 있다는 소문이 있다는데..
친구들과 자주 가는 클럽에서 만난 열아홉의 금발 소녀가 있다는 후문이..
3년전부터 친하게 지내왔는데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는 'isabella anstruther-gough-calthorpe'
(뭔 이름이 이렇게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