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가 예민함 그냥 예민한게 아니라 ㅅㅂ 그냥 예민함의 최고층임 내가 보기엔 윗집 하나도 안시끄럽거든?? 엄마는 이게 시끄럽다고 하루종일 윗집 쿵쿵 치고 막 유튜브에서 윗집 복수하는 소리? 암튼 드릴소리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걸 막 틀어놓고 있음 그리고 옛날에 사용했던 mp3 그것도 꺼내와서 소리 최대로 틀고 천장에 달아놓음 진짜임,,(사진 첨부하라하면 한번 엄마 몰래 사진찍어볼께)당연히 화가난 윗집은 우리집에 와서 왜 자꾸 괴롭히냐고 따졌고 엄마랑 윗집은 엄청 싸움 윗집은 자기 혼자 살고 7시에 집에온다는데 무슨 소리가 난다면서 막 따짐 엄마는 그냥 시끄럽다면서 그냥 잡아땜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님 내가 한 초1? 암튼 어릴때에도 옆집이 문을 쾅쾅 닫았다는 이유로 옆집이랑 머리채 잡으면서 싸움 이건 진짜 구라가 아님 진짜 엄마때문에 미치겠음 층간소음으로 몇번을 이사 갔는지를 모르겠음 한..3번정도? 엄마가 새벽에 일어나서 쿵쿵쿵 치는데 ㅅㅂ 잠을 못자겠음 아침점심저녁 안치는 날이 없음ㄹㅇ 이게 진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이거 엄마 병원 데려가야 하냐?? 만약 데려간다하면 어디로 데려가야 하냐? 제발 도와줘라 이것때문에 진짜 스트레스야 진짜 잠 좀 자고싶어 나도 정신이 이상해진것 같아서 글이 좀 엉망일 수도 있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