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까 큰아빠가 같이 사는데 큰아빠랑 친한 편이거든..? 근데 저번에 목욕하고 나서 옷을 밖에둬서 문을 열어서 옷 가지고 올려했어... 욕실안에 옷 둘때가 없어서... 근데 큰아빠가 거실에서 나 보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깜짝놀라서 아 뭐야!! 이러고 다사 들어감.... 그래서 내가 큰아빠 가라고 나 옷 가져갈꺼니까 이러고 나서 10초? 정도 뒤에 다시 열었는데 그자리에 계속 서있는거임.... 그거 엄마가 보고 뭘 거기에서 빤히 보고 있냐고 뭐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피하더라... 그리고 큰아빠랑 장난 잘 치는 편인데 툭툭치는 장난다 큰아빠가 가끔 가슴 치거나 꼬집음... 일부러인지 아닌지 모르겠어... 그리거 방금도 내가 자다가 일어났는데 큰아빠가 방으러 들어와사 장난 치길래 내가 아 저리가!!!! 쪼옴 가라고...!!! 이랬는데 큰아빠가 일어나더니 간다 돼지야 이라고 손으로 내 밑에 그러니까 생긱기쪽 치고감... 나 조카 어이털리고 너무 수치심 느껴짐.... 난 누워있었고.. 큰아빠는 앉아있었어 이거 성추행 맞지..??? 나 지금 조카 어이털리고 너무 눈물나고 미치겠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