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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용히 있었는데 욕먹은 축구선수

ㅇㅇ |2020.04.16 08:33
조회 44,409 |추천 228


스페인의 축구 선수 알바로 모라타가 SNS에 가족들과 함께 한 호숫가에서 피크닉을즐기는 사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지금 시국이 어느 때인데 "제발 집에 좀 머무르라"며  알바로를 비난했다.
이에 알바로는 "내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라고 답변을 달았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6668
추천수228
반대수1
베플00|2020.04.16 13:44
아.. 뭐지? 이 잔혹한 패배감 ㅎㅎㅎㅎㅎ
베플뜨악|2020.04.16 09:57
헐,,,
베플|2020.04.16 10:35
이런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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