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22살된 남자 입니다 저는 남중으로 입학해서 그저 소심하고 덩치가 작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들? 아니 왜 괴롭힘을 당하는지 모를 정도로 중학교 1학년 걔와 더불어 다른얘들 까지 섭외햇는지 이유없는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물론 제가 친하게 지냇던 얘들까지 괴롭혔습니다. 수업시간 아니 쉬는시간 물건을 몰래 몰래던지는건 기본이고 아무런 한적도 없는 뒷담들 일부러 나랑친한 친구끼리 싸움을 유도하는등 걔네들의 웃음거리들 이유없는 비비탄총으로 쏘는둥 제친구들도 맞는걸 똑똑히 보고 쟤가쐇어 알려줫는데 오히려 걔는 죽일듯이 쳐다보며 오히려 욕을해댓습니다. 교과서에 일부러 물을흘리는등 1년이면 되겟지 하며 이힘든 생활을 견뎌왓습니다 하지만중학교 2학년이 되서도 소문을 이상하게 퍼뜨렸고 제생활등은 완전히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22살이 된지금 운동도 하고 유도도하면서 힘도 주변친구들 지인들한테 인정받을 정도로 많이 쌔졋고 덩치도 나름 커지고 보니 나중되서야 카톡 페북을 보면서 얘네가 그렇게 나쁜짓을 하고 연애를 하고 행복하게 잘사는것보니 너무 분하더라고요 이런놈들이 잘살아가는게 그리고 문뜩 왜내가 이런놈들 한테 괴롭힘당했지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미친듯이 복수하고 싶다는생각 밖에안듭니다 여기서 제가복수하는게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