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다들 피임 어떻게 하시냐구 글올렸었는데..
바람난 아지메에서 그냥 바람난 고양이로 바뀌었습니다..
갑자기 고양이가 더 맘에 들어서리........힝~~
이번 생리 끝나면 본격적으로 피임할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3일전에 갑자기 배가 넘고파서 밥 먹을 생각만 하다가...
정말 갑자기 뒤에서 누가 망치로 머릴 때린것처럼
띵~~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헛구역질에 속이 메스껍고 울렁울렁...도저히
가게에 앉아 있을수가 없었지요...
신랑이 김치찌개 먹고 왔는지 김치냄새가 갑자기 확 역겹더라구요...
그러니까 제가 1월 15일 생리를 했거든요..
혹여 임신이라도... 2주정도 밖에 안 됐을때인데..그리 입덧을
빨리 하는지요..아직 생리 예정일도 안돼서..테스트 할까 말까 했는데요..
예정일 지나야 확률이 높다고 해서 마냥 기다리고 있습니다
워낙 주기도 길어서 언제 테스트를 해야 할지.......
답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