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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유희, 데니스오 여친으로 글래머섹시미녀 긴급투입!!

예솔잉 |2007.04.25 00:00
조회 1,41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마녀유희, 데니스오 여친으로 글래머섹시미녀 긴급투입!!

    sbs '마녀유희'가 시청률 약진 차원에서 극중 데니스 오의 여자친구를 긴급 투입한다. 오는 5월 2일과 3일 방송될 13, 14회분에 데니스 오가 맡고 있는 조니의 여자친구 엘리슨 역으로 미국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약 중인 한국계 여배우 제니퍼 배(24)가 출연한다. 그녀는 지난 24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해 곧바로 촬영에 합류했다. 현재 조니는 유희(한가인 분), 무룡(재희 분)과 삼각의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따로 마리(이채영 분)와 세라(황지현 분)의 애정공세를 받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애정 지도’가 복잡한 조니는 미국에 있을 때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까지 등장해 '여난'에 휩싸이게 됨으로써 더욱 골머리를 앓게 됐다. 잘생긴 얼굴이지만 그게 오히려 독이 되는 조니를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리자는 제작진의 의도다. 이날 방송분의 내용은 엘리슨이 급하게 한국에 입국, 조니를 만나 뉴욕으로 돌아갈 것을 종용하는 이야기. 게다가 마리와 세라의 라이벌 싸움까지 극에 달해 이래저래 조니의 머릿속은 거미줄이 된다. 제니퍼 배는 1985년 미국으로 이민가 산타바바라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예능, 예술 학사 학위를 받은 재원이다.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그녀는 170cm, 50kg의 섹시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 중국어까지 능통하고 태권도 합기도 검도 킥복싱 펜싱 요가 힙합 현대무용 등에도 섭렵했다고 한다.  
 
아디다스 나이키 등의 광고모델을 했으며 현재 미국 전역에 방송되고 있는 맥도날드 cf에 출연했다. 또 곧 아시아 전역에 공개될 l&m 금연 옥외광고의 단독모델로 출연하기도 했다. ‘비하인드 더 스마일’ ‘어 시리즈 오브 스몰 씽즈’ 등의 저예산 영화에도 주인공으로 출연했고 ‘세두지악’ ‘워스’ 등의 연극에도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10년 전 학창시절 방한 후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제니퍼는 "데니스 오 소속사와 나눈 친분 덕분에 좋은 기회를 잡은 것 같다"며 "현재 미국에서 배우로서 막 출발한 신인일 뿐인데 고국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올해 운이 확 필 것 같다"며 한국어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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