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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새날교회 확진자 다녀가... 예배 참석자만 100여명 달해

ㅇㅇ |2020.04.19 17:57
조회 32 |추천 0

부산의 한 새날교회에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새날교회에 방문하 코로나 확진자 발생한 지역은 부산으로 코로나가 뜸해진 가운데 발생했기 때문에 무더기 확진자가 발생할 수 았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부산시는 19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 A씨는 부산 북구에 거주하는 58세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지난 12일 부활절 예배로 강서구의 새날교회에 방문한 사실도 파악됐다.

A씨가 방문한 새날교회는 다수의 사람들이 모여드는 교회로 A씨와 많은 신도들이 접촉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방역당국은 참석자에 대한 전방위적 전수 조사에 나섰다.

이날 새날교회 부활절 예배에 참석한 사람은 1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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