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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길가다가 전생봤음

또잉 |2020.04.20 01:10
조회 389 |추천 1

그냥 별건아니고 짧게 본거같음
길가다가 어떤 되게 낡은 우동집? 그 런데가 삼성동 근처골목에 있었단말이야 거기 간판을보고 그 문고리를 딱봤는데 순간적으로 눈앞에 내가 엄마?로 추정되는사람 손을잡고 어떤 식당에 들어가는 환각?을 제3자의 눈으르ㅡ 봄 진짜 짧게 그거 보고나서 길한복판에서 나도모르게목놓아서 엉엉 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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