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퍼스널컬러 헤매고 못 찾다가(당연히 갈웜이겠지~ 했다가 아줌마되길래 봄웜이겠지? 하고 봄웜대표화장품 찾아다니다가 안 어울리는 거 깨달음)
여쿨인가? 싶어서 여쿨대표립 발라봤는데 찰떡이길래 여쿨 대표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는 거 위주로 화장했음 ex) 쿨한 보라 블러셔, 흰끼 있는 블러셔, 흰끼있는 섀도우, 푸른끼도는 핑크립 등
그리고 거울 봤더니 너무 예쁘고 잘 어울려서 숨 막힐 거 같았다 ㄹㅇ.... 에이 이게 나한테 어울린다고? 싶을 정도로 부담스러운 여쿨뿜뿜 색조 화장품 나한테 다 어울림 ㄹㅇ 신기할 정도야... 행복하다 여쿨 이쁘다고 생각해서 되고 싶었고 가끔 헷갈릴 때도 에이 설마 내가 쿨톤? 이러면서 난 아닌 줄 알았어....
나 같은 애들 있냐..? 나스 게이어티 너무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