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어중간하거나 조금 별로인 남자들이 자기 외모 객관화가 안됨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로 나정도면~....;;; 같은 남자끼리 내가 좀 잘생겻다고 아니 니 좀 못생긴거 맞다고 별로라고 얘기할 순 없는노릇..ㅈㄴ 재수 없을 수 있으니 대신 자신의 소득 직업등의 객관화는 잘되어 있는 편임.. 조금 괜찮은데 좀 더 좋게 생각하는 경우는 좀 있는데 애초에 그런건 조금 좋은편이니까 ㅇㅈ
여자: 남자와 아주 야~~악간 다름 조금 못난 못난 경우의 케이스->나정도면;;; or 조금 예쁜편인데 어중간하게 예뻐서 남자들이 더 들이댄 케이스 -> 조카 외모점수 90점대로 난 조카 남자들이 선호하고 예쁜얼굴!(라는 착각) 이라고...판단하는 케이스가 좀 많아 보임 .... 남자와 아주 다르게 집안 소득 직업 정도의 기준 잣대가... 객관화가 안됨... 그 잣대가 최저시급이나 200따리 겨우버는 이런애들 혹은 비정규직 이랑 비교하니까 자기가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