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보고 동정하는 사람 있을까봐 글쓴다. 고종황제는 객관화 시켜 봤을때 아버지 흥선대원군 과 외척세력 민씨일가에 밀려 뭐 하나 한게 없는 왕이다. 저분이야 가족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이 게시물로 인해 착각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명성황후 인 민씨 도 드라마로 인해 이미지 세탁이 돼서 그렇지 천하의 xx같은 사람이었다. 모두 올바른 역사관 갖길 !
베플ㅇㅇ|2020.04.21 13:06
솔직히 조선후기 폭탄 돌리기 수준ㅋㅋ 그러다 고종때 터지긴 했지 설상가상 민씨 까지 나라 전체를 말아먹음 요즘으로 따지면 각 부서 장관을 민가로 앉혀놓고 국고 털어먹질 않나 ㄱㅎ와__이 처럼 민비는 비선실세로 무당을ㅋㅋㅋㅋㅋ 외교도 똥망이라 그 기회를 엿보다 일본까지 쳐들어오고 난리났지 조선을 제대로 말아먹었음
베플ㅁ|2020.04.21 15:05
조선 왕가에 대한 환상 가지지말자 나라 일본한테 후루룩 말리고있을때 제일 먼저 도망친것들이 왕족과 관료들이다.... 농민운동? 왜 일어났겠음.....베플말처럼 민비도 미화 조카 잘된 사람이다...
베플ㅇㅇ|2020.04.21 16:18
62세에 아들을 낳았다라.... 그시대에 남자들은 전쟁에 끌려가고, 노역에 끌려가고, 여자들은 위안부끌려가고,, 이래저래 살기 어려웠고, 결혼하기도 힘들었을텐데, 참 왕족이 좋긴 좋구나
베플ㅇㅇ|2020.04.21 19:11
조선후기 왕족이면 친일파랑 도찐인것 다 아는데 무슨 염치로? 실제로 유명한 일화- 조선 독립한다 하자 당시 왕이 ‘그럼 우리는 어찌되는것이오?’ 나라 왕이 나라가 독립한다는데 독립걱정. 그리고 영친왕은 일본 황실에서 의복인가 뭐로 회의 할 때 거기 관계자가 황가식구 아니면 나가라고 하니까 본인 얼굴 하얘져서 나왔다는 썰도 유명하죠. 본인을 황가일원이라 생각하던 이가 얼굴두껍게 조선의 왕이라고? 참나 친일파가 더 깨끗하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