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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의 몸매 변천사

ㅇㅇ |2020.04.21 12:12
조회 26,914 |추천 76




2006년 (16세)




2007년 (17세)



2008년 (18세)





2009년 (19세) 




2010년 (20세)




2011년 (21세)





2012년 (22세)






2013년 (23세)





2014년 (24세)






2015년 (25세)

 

지난 2006년 16세의 나이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데뷔 이후 약 10년 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한 거 아니냐고 할 정도로..

한결같았던 몸매였음




2016년까지의 테일러는 

정말 마름마름 핵마름 몸매였음 

  


그러다 2017년 말 레퓨테이션으로 컴백 할 때

갑자기 살이 붙기 시작함;; 

 

 

살이 붙은 게 이 정도............ㄷㄷㄷ;;


이때 갑자기 살 붙음 + 활동 안함 + 옷도 박시한 것만 입음의 콜라보로 

별 이상한 소리가 다나옴


 



그리고 2018년 투어 시작하고는 ㄹㅇ로 몸매가 탄탄해짐

 

 

전같은 몸매를 유지하지 않는 이유는 

그냥 그런 빡센 다이어트를 더이상 하고싶지 않다고 함..


칼로리 계산해가며 식단조절도 하고 이래저래 스트레스 엄청 받은듯.

약간의 지방이 몸의 굴곡, 더 좋은 머릿결,

에너지를 준다고 생각하면서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함


 

빡세게 다이어트 한 거였구나...완전모태마름인 줄 알았는데.. 

이런거 보면 연예인은 힘든 것 같아 ㅠㅠㅠㅠ 




추천수76
반대수5
베플ㄱㄱ|2020.04.22 10:39
저건 살보다는 운동해서 마른 근육 만들었다고 보는게.. 암튼 졸라게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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