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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자로 울트라맨 흉내를 내기도하고

낚시를 하기도 하며

해변가에서 동료들과 배구를 해대며 미친듯이 웃어댑니다.

그리고, 비루한 장난을 하면서 큭큭 되기도 하고

라면집에서 라면을 기다리고

변함없는 브이질로 사진도 찍어보며

카메라도 들쳐보고

사알짝 자뻑에 빠지셔서 하늘높이 퍼어어얼쩍 뛰어오르는 시늉도 해봅니다
날고있는데 티가 안나

엉뚱한 포즈로 요렇게 사진도 찍고 ㅋㅋㅋ

날고싶은 병아리

댄서형아들과 놀땐 이렇게~


신났군
보너스 >>보이십니꽈 ?
촨욱감독님↓의 무한 바바리 포스

궁디 팡퐈앙퐝파아앙퐝파아아아아앙!!!!


무대위 카리스마도 좋지만 조런 귀연 모습에 더 쓰러지겠어요 ㅋㅋㅋ
당신 이젠 20대후반이 되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