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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극악한 日 포르노도 이보단 덜하다 [조선일보 2004-02-13 17:54:00]
빗나간 누드 열풍 '위안부' 까지 이용
[조선일보 한현우 기자] 포르노 중에서도 가장 저질로 꼽히는 것이 일본의 ‘이메쿠라’다.
가장 순결한 이미지의 여성들, 여고생·교사·간호사 등의 옷을 입은 여자가 처참하게 강간당하는 장면을 연출한다. 성욕 아닌 인간의 악마적 내면을 끌어내는 최악의 상품이다.
12일 터져나온 이승연의 소위 ‘종군위안부 누드’는 그런 일본 포르노의 극악성을 단박에 압도한다.
이승연과 누드 기획사는 호텔 연회장에서 성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독도분쟁에서 모티브를 얻었다”며 “종군위안부 문제가 성 상품화의 원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흰색 한복을 반만 걸치고 얼굴엔 숯검정 같은 것을 묻힌 채 잔뜩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누드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그런 설명을 ‘기획 의도’라 내놓고 그런 사진을 보여주면 고개를 끄덕일 것으로 시장을 얕봤을 정도로 지금 우리 연예산업의 상품화 전략은 금도도 없이 마구잡이로 판을 벌이고 있다.
돈에 눈멀어 막가는 연예산업의 상품화 전략
'역사'와 '恨'까지 들먹이며 최후의 상식 조롱
"결국 우리가 할머니 성추행하는 꼴" 의견도
이승연의 ‘위안부 누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상징’인 흰 무명 저고리 섶 사이로 맨가슴을 보여주며 사람들의 악마성에 소구하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 조선일보 인터넷 게시판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댓글은 “위안부 누드를 보면서 가슴 아파하는 남자들이 있을까? 관심은 이승연의 몸매일 뿐이고, 결국 우리 손으로 할머니들을 성추행하는 꼴”이라는 내용이었다.
누드 논쟁은 대개 ‘예술이냐 외설이냐’란 문장으로 압축된다. 그런 논쟁조차 포르노가 만연한 이 시대엔 거의 시선을 끌지 못한다. 그런데도 ‘위안부 누드’가 새삼 국민들의 감정을 폭발시킨 것은, 누드 상품에 ‘역사’와 ‘한(恨)’을 갖다 붙였기 때문이다. 연예인 누드에 비교적 무감각해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도 역사의 아픔까지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데 대해 일반 시민들의 상식이 맞선 셈이다. 이 같은 건강한 ‘상식’의 밑바닥마저 무너뜨리려 든다면 연예 산업의 장래는 극히 어두울 뿐이다.
(한현우기자 hwhan@chosun.com>hwhan@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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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기사를 옮길 줄이야.......ㅡ.ㅡ;;; 암튼 그건 그렇고 내용이 좋아서 옮겨봤다오...............
심하게 말한 데에서는 개승년이라고 하던데......심정으로는 그렇게 말하고 싶으나
무뇌녀로 칭해서 볼작시에.....인터뷰 내용 하나 하나.....모순되는 내용들 뿐이니...ㅋㅋㅋ
무뇌녀 이승연...퇴출이 문제가 아니라 지구를 떠나게 하는
방법이 없소? 아니면 위안부할머니들의 그 고통.....똑같이 느끼게 해주던가....
안 그래도 시절이 하수상하고 흉흉해서 심란한데......무뇌녀가 이리 날뛰니........
이 무뇌녀는 조국도 없고 조상도 없고 아무것도 뵈는게 없나 보오...
미안하오...말이 곱게 안 나가네......무뇌녀 이승연.....이가 갈리오
할머니들의 그 한을.....그 씻을 수 없는 치욕을........누드로 갚아준다는 그 더러운 발상......
같은 국민이란게 수치스럽소...........무뇌녀야....넌 그러고도 밥이 넘어가니.....인간답게 살아라...
턱수술하고 눈찢고..가슴에 실리콘넣고...그럴 시간에........역사공부를 하든가.....
너가 한국인이란걸 망각하지 말았어야지.........하긴 달리 무뇌녀냐......
일본에 가서 게이샤누드 촬영도 해서 일본 국위선양 많이 해라.........넌 이제 사람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