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남자들이 주로 여성을 이용하여 성적인 만족/부를 성취하기위하여 노력하였다.
허나 작금의 현실은 어떤가? 돈이 되기만 하면 거의 모든 여자들이 벗으려 한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여성 스스로 성적인 노예가 되고 있다는 느낌은 비단 나혼자만의 생각일까?
ㅇ모양 /ㅂ모양/ㅎ모양등도 피해자가 아니라 현재의 사회상을 야기시킨 가해자가 아닐까?
죽으려해도 죽을 수 없었던 우리의 할머님들의 치부를 드러내며까지 벗어야 했단 말인가?
이누드를 기획한 놈이나 이승연씨는 사회가 매장시키기전에 자기 스스로 자결하는게 낫지 않을가하는 생각이 든다.
생각같아선 죽창으로 찔러 죽이고 싶다.
아니다! 그건 고통이 순식간이다.
피를 말려 죽여야 한다. 독수리가 조금씩 조금씩 피를 빨아먹도록...
제발 옷좀 입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