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온가족과 떨어진 아이(이강훈 씨. 맨윗사진 오른쪽 분)가 있었음.
부산에서 고아로 장성하여 가정을 꾸리고 삶.
서울 장모님 생신인데, 본인은 일 때문에 못 가보고
부인과 아들을 서울로 보냄.
부인은 친정엄마 생일 왔다가 아들과 함께 여의도에 와봄.
수많은 인파 속에서 아들이 말함..
"우리 아빠 이름이 저기 있네?."
[이산가족] 똑쟁이 여섯살 어린이가 찾은 가족
■ 30년 만에 만난 형을 보고, 평생 혼자사는 줄 알았다며 오열하는 동생 이강훈 씨. 이 감격스런 상봉을 가능하게 한 주역이 있었으니, 바로 여섯살 유치원생 강훈 씨의 아들이었다. 벽보를 지나다 우연히 발견한 아버지의 이름 '이강훈'. 여섯살 아들 덕에 찾은 한 이산가족의 상봉....
https://www.youtube.com/embed/LrlBw_d-988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47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