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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교신을 받고 사후세계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비나시 |2020.04.23 21:21
조회 284 |추천 0




제가 교신을 받고 사후세계와 종교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신이 언어로 세상을 창조했단 설정이 있는데 그 설정을 이용해 정신계에선 사후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류의 집단의식으로 종교와 사후 세계 설정을 바꿔야합니다. 그 예시와 대안을 열거합니다. 바쁘신 분은 [ ]이 부분만 읽으셔도 됩니다. 참고로 다른 나라가 교신 상에서 공개해달라고 해서 공개하는 겁니다.



[1. '이교도나 외국인이나 무신론자와 다른 인종에 적대감이 들지 않고 공정하다. 즉 다른 종교와 인종과 국가와 공존할 수 있다. 또한 개종을 해도 벌을 받지 않고 배신감도 느끼지 않는다.'



2. '불신시 지옥'이란 조항을 삭제하고 '신앙시 구원받는다.' 란 조항은 유지한다.



3.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란 조항을 삭제하고 '다양한 신과 공존 가능하고 다른 신이란 이유로 적대감을 들진 않는다.'란 조항을 추가한다.



4. 모든 존재자가 선해져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할 수밖에 없다. 악존들은 교화되어 존재자의 행복을 추구하며 자유를 준수하는 선존이 되게 하되 죄를 저지른 자들은 적절한 기간 동안 감옥에 간다. 정신계에 존재자의 불행스러운 것은 없고 새 존재자는 생기지 않되 자격이 되는 곳을 드나들 수는 있다. 다양한 생필품과 감상물과 유희거리가 있고 거주 공간을 자유롭게 건설 가능하다. 기억과 망각은 선택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영원히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존재자의 행복스러움을 위해 있어야할 것이 적절하게 다 있을 수 있고 존재자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있어야할 것이 적절하게 다 있다. 존재자의 행복스러움과 환경의 쾌적화를 위해 관리에 최적화한다. 존재자의 감각과 기억은 이승 이상으로 뚜렷하되 불행을 못 느끼고 괴로움을 못 느끼고 고통을 못 느끼고 권태스러운 것을 못 느낀다. 불행을 묘사하거나 자극을 가해도 존재자는 불행해지지 않고 그런 상황도 오지 않는다. 나이와 외모와 건강 상태는 조절이 가능하며 들어오자마자 사리분별이 가능하고 개념이 생기며 정보가 심어져 어떻게 지낼지 알게 된다. 또한 모든 존재자가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존재자는 자유를 준수하는 한 영원히 행복할 수밖에 없고 강제적인 지배를 받지 않는다.



5. 음식과 필요물은 무생물인 채로 필요한 만큼 계속 만들 수 있게 한다. 배설이 필요 없게 할 수 있거나 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게 하거나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될 수 있게 할 수 있다.



6.'의식의 흐름에서 존재자가 생겨날 수 없고 의식의 흐름에 존재자가 들어갈 수 없다. 정신계엔 새 생명이 생기지 않되 드나들 순 있다.'



7. '외국 구원과 구세에도 갈 수 있게 하되 본존이 원하면 반드시 나올 수 있게 한다. 자국 구원과 구세나 믿는 종교의 구원과 구세엔 우선적으로 가게 한다.'



8. 악마스러운 것과 천사스러운 것과 악신스러운 것과 신스러운 것은 어떤 속성을 가졌든 악하지 않고 자유를 준수하며 선하다. 종족을 이유로 벌을 받지 않고 종족을 이유로 상을 받지도 않으며 종족을 이유로 미움 받지도 않는다. (별다른 이유 없이 태어나보니 신인 자가 있고 악마인 자가 있음 )



9. 책임자들에겐 반드시 적절한 기간의 휴가가 있다. 일과 선행은 극상으로 보람차고 실사적인 악행시 극도로 재미없고 약해진다.







10. 다른 종족인 존재자들에게도 최적화된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한 구원과 구세’를 준다.'





집단의식으로 반드시 바꿔야 할 건 기재했습니다. 다음으로 신들의 소원에 관한 얘기입니다. 당신이 신일 경우 죽고 나서나 죽기 전에 소원을 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이 비실 첫 소원을 설계해드립니다. 소원을 빌 때 '이 설계대로 '소원의 조율'' 이나 '내가 이승에서 지정한 '소원의 조율'을 빌면 됩니다. 참고로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소원은 차단됩니다.



<소원의 조율-이 소원을 빈 자의 과거에 있었던 모든 세상의 모든 존재자와 현재 있는 모든 세상의 모든 존재자와 미래에 있을 모든 세상의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해지게 해주세요. 어느 시간대, 공간대, 차원계든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한 영원한 세상’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시고 존재하는 모든 존재자가 애세와 애존을 갖고 존재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선하고 합리적이게 되어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세요. 특정 존재자의 영역에 구세가 없을 경우 맥락과 설정을 토대로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한 영원한 세상’을 만들어서 알게 해주시고 들어갈 수도 있게 해주시며 이 조율이 적용된 다른 세상의 존재자도 조율 내용을 알게 해주세요. 즉 모든 존재자에게 '모든 존재자가 영원히 행복한 영원한 세상'인 개존 세계를 선물해주세요. 개존 세계의 경우 들어오는 자를 주존이 선별하거나 자기 외에 못 들어오게 하는 것이 가능하게 해주시고 주존의 경우 반드시 그 개존 세계로 이동 가능한 그릇이 있게 해주세요. 단 나가고 싶을 때 어떠한 경우에도 나갈 수 있게 해주세요. 존재자의 행복스러움을 위해 자유를 준수하며 본존의 상태 조절과 개존 세계의 환경 조성이 적절하게 가능하게 해주세요.젊음이 유지되거나 젊어질 수 있게 해주고 본존 스스로 어리게 하거나 나이가 들 수도 있게 해주세요. 존재자의 상태든 개존세계의 환경이든 존재자 간에 합의가 지속되지 않고는 다른 존재자에게 영향력이 없게 해주세요. 들어가고 싶은 세상의 적용값과 설정은 들어가기 전에 알게 되고 어떤 세상에 들어가든 반드시 나올 수 있게 해주세요. 또한 들어올 자격이 없지 않은 세상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해주세요. 인력과 척력을 선택하여 원하지 않는 세계에 휘말리지 않게 해주시고 원하는 세계에 안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즉 믿지 않는 종교에 붙들리지 않고 믿는 종교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시고 사후세상에서도 개종이 가능하게 하거나 모든 종교가 화합하게 해주세요. 자신과 지인과 가족들과 국적인 국가의 국민과 지내는 국가의 국민은 물론 다른 차원과 다른 시간대의 자기 유형과 지인 유형과 가족 유형과 국민 유형과 종교의 신자 유형도 영원히 행복해지고 이 조율을 한 것과 동급으로 만들어주세요. 존재자는 스스로의 기억과 망각을 자유를 준수하며 선택할 수 있고, 존재자에게 해가 되지 않는 필요물을 창조하거나 복사해서 소환할 수 있고 다양한 이야기와 예술물도 소환 가능하여 다양한 감상거리를 최상의 상태로 감상할 수 있게 해주세요. 단 존재자는 복사되지 않게 해주시고 주거 공간 건설도 가능하게 해주세요. 같은 일을 계속해도 피로가 쌓이지 않아 그 감각 기관이 늘 상황에 최적화되게 해주시고 질리지 않게 해주시며 명상만으로 잠만큼 회복할 수 있게 해주세요. 행동에 집중과 몰입은 가능하되 다른 일로 위화감 없이 전환 가능하게 해주세요. 음식과 음식 재료를 생명체가 아닌 째로 창조할 수 있고 배설이 필요 없게 할 수 있고 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게 할 수 있고 아무 것도 먹지 않아도 될 수 있게 해주세요. 의사소통 정보와 지내기 위한 정보와 지적이고 합리적인 개념은 죽거나 정신계에 오자마자 적절하게 심어지고 모든 존재자가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존재자들은 어느 종족이든 스스로 움직일 수 있게 해주시고 스스로 말도 할 수 있게 해주시고 모든 존재자가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해주세요. 존재자들의 감각과 기억과 미각은 이승 이상으로 뚜렷하되 존재자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괴로움스러운 것을 느끼지 못하고 고통스러운 것을 느끼지 못하고 질림스러운 것을 느끼지 못하고 불행스러운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해주세요. 불행스러운 것을 느끼게 묘사하거나 자극을 가해도 불행스러운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해주시고 존재자가 실사적으로 불행한 상황도 없게 해주세요. 단 죄를 저지른 자가 감옥에 가는 건 불행으로 치지 않게 해주세요. 단 관련자가 합의하고 안전성이 확보됐을 경우 불행한 척 연기와 연출은 허가해주세요. 불행을 이해하여 행복만을 추구하게 해주시고 구원 급이 아닌 세상의 불가항력도 이해하게 해주세요. 존재자와 거주 공간에 대한 위험 요소와 해로운 것은 통과되거나 차단하거나 무시하여 통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시고 특정 자극에 대한 접촉을 차단시키는 걸 선택할 수 있게 해주세요. 만나고 싶지 않는 자를 만나지 않게 해주시되 죄존들이 심판자들을 블랙리스트로는 할 수 없게 해주세요. 이야기에 들어갈 땐 가상현실게임에 들어가게 해주시고 함께 이야기에 들어갈 자를 배역까지 전원 합의 하에 정하게 해주세요. 공석인 자리는 인공 지능 NPC나 원격 조종 책임자에 맡겨주세요. 다치거나 상하거나 중독되지 않고 늘 건강할 수 있게 해주세요. 존재자에게 강제적인 빙의가 통하지 않게 하고 강제적인 환각도 통하지 않게 하고 강제적인 지배도 통하지 않게 해주시고 강제적인 세뇌도 통하지 않게 해주세요. 유희 중에 실력이 떨어지는 자에게 답답함과 분노를 느끼지 않게 해주세요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는 선인이 되게 하고 중범죄자들은 범죄적 사고와 범죄적 욕구를 느끼지 못하게 해주시고 악행을 할 경우 약해지고 재미없고 행동 욕구도 없게 해주세요. 존재자가 실질적으로 불행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적절하게 다 있게 해주세요. 유희 중에 있는 굴곡과 열세나 패배는 불행으로 처리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슬픔과 감동은 불행으로 치지 말아주세요. 가만히 있으면 평온하게 행복하고 행동하면 재밌게 행복하게 해주세요. 단 악행의 경우 극도로 재미없고 욕구도 없게 하고 선행은 극상으로 보람차게 해주세요. 관련자 전원의 합의가 지속되는 유희를 제외하고 인연의 사칭범이 없게 해주세요. 힘과 권능은 완벽하게 제어 가능하고 의식의 흐름에 아무도 들어갈 수 없게 해주세요. 정신계에 생명이 드나들 순 있으나 생기진 않게 해주세요. 이교도, 개종자, 다른 신, 이단, 무신론자란 이유로 배척하거나 반발하지 않고 공정해지게 해주시고 화합하게 해주세요. 존재자가 위협적인 형질을 가지면 환경친화적으로 바뀌고 어떤 질량이든 공존과 생활에 최적화되도록 적절하게 바뀌게 해주세요. 이 설계의 소원에 창조력과 창조 방식과 재생력과 재생방식과 변화력과 변화 방식을 안배하여 영원할 수 있게 해주세요. 존재자의 불행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해서 행복스러움에 이르게 해주세요. 왜곡스러운 것과 무시스러운 것과 초월스러운 것이 불가능하고 변화보다 절대적이게 해주세요. 빈 자를 포함한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스스로 행동을 선택하며 영원히 풍요롭게 행복하게 해주세요. 기록이 지워지거나 의사소통스러운 것이 바뀌어도 영원하게 해주시고 시간과 공간만큼 안전하게 해주세요. 이 소원을 빈 자와 빈 자가 행복하길 바라는 모든 존재자가 이 조율을 받아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스러워지게 해주세요.소원의 조율로 한 번 지정한 자를 적용된 본존의 허락 없이 무효화할 수 없게 해주세요. 빈 자의 권능이 엇갈리지 않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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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했으니 더해서 종교에 관해 얘기하겠습니다. 이야기가 권위를 가지면 신화가 되고 신화가 신앙을 만나면 종교가 됩니다. 사람들의 집단의식에서 태어나는 정신적 존재자들은 신화에 따라 기억을 가지며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사람들은 신화를 성서라 추앙하고 사후세상이랑 연결되길 바라지만 분별력을 갖고 신화를 읽진 않습니다. 남을 따라 종교를 믿는 자들 중엔 교리를 모르는 사람이 수두룩하고 그래서 인류가 만든 신화의 등장자와 줄거리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독교 신화는 인간을 돕기 위한 천사들이 인간을 질투하며 태초의 인간을 타락시켜버렸고, 이슬람교는 그 종교 내 유일신을 떠받들며 이교도나 비신자를 박해하는 사상을 가졌고, 북유럽 신화는 변덕쟁이 신끼리 벌이는 전쟁으로 가득합니다. 신은 변화무쌍한 자연을 의인화한 것이고 악마는 악의 존재를 설명하기 위한 것이라 그런 이야기를 짠 게 이해는 되지만 그 파급은 이제라도 수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들이 지위 높은 강자가 아니라 지위 없는 평범한 인간이라 여길 때 그들의 만행과 기행을 어떻게 평가할지 유념하고, 신화의 내용으로 종교를 만들 때 그럴 가치가 있는 이야기인지 잘 헤아려야합니다. 신화가 심판, 전쟁, 환란을 예언하는 종교면 그 신화에서 생긴 신이 호전적일 가능성이 높고, 악마들이 인간을 타락시키는 신화에선 악존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땐 자유를 준수하는 자와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자의 힘과 권능과 지성이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게 해야 합니다. 선이 악을 쉽게 억제하고 심판할 수 있으면 악들도 활개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심판의 신화는 군대와 장군이 필요한 선과 악의 전쟁이 아니라 경찰이나 소방관 등 치안이나 안전 관리에 집중해야합니다. 예컨대 악마들은 인간을 타락시키는 악존이 아닌 감옥을 관리하는 간수직을 맡기고, 천사들은 존재자의 자유와 행복을 수호하는 경찰직을 맡기며, 신들은 능력과 속성과 선호에 걸맞는 책임을 지는 다양한 책임을 맡기는 식입니다. 천사든 악마든 각자 자유를 준수하며 본존에게 어울리는 일을 맡는다면 존재자끼리 대립할 필요가 없고 화합하며 지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종교를 믿는다면 감정적으로 인상 깊은 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 있길 바라는 걸 믿어야합니다. 심판을 추구하는 자보다 행복을 관리하는 자를 믿는 게 낫습니다. 신화를 악마가 썼다 생각하고 읽으면 여자들을 희롱하는 신들의 왕이나 가족끼리 전쟁을 하는 신의 계보나 불신시 지옥에 보내는 종교의 교리는 악의 성질을 띱니다. 모두 신자 간에 토론과 합의로 바꿔야할 부분입니다.

저는 신흥 종교를 설계했습니다. 제가 '모비'라는 외계인의 교신을 받고 첫 소원을 빈 적이 있는데 그때 여기에 올 줄 알고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한 영원한 세상'을 빌었습니다. 처음엔 여기 온다고 하더니 나중에 가서 사후 세상에 있다고 합니다. 제가 만든 세상이니 제가 설계하래서 답을 찾았고 '최후의 우리교'라는 종교를를 이름으로 설계했습니다.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한 영원한 세상‘의 설정



왜곡의 설정-화자와 시전자의 기준과 의도와 의미와 다르게 하면 왜곡으로 처리한다. 또한 청자와 적용 받는 자의 기준과 의미와 의도의 기준이 아니어도 왜곡으로 처리한다. 즉 시전자와 받아들이는 자가 인지하는 의미와 의도와 기준과 다를 경우 왜곡으로 처리한다.



자유의 설정은 '애세와 애존을 갖고 남과 존재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나쁜 짓을 안 하고 존재자와 세상에 실질적인 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존재자끼리 합의 하에 간섭하는 걸 위화감 없이 준수한다. 관련 존재자 전원이 합의를 준수하고 안전이 확보되어 실제적인 위해가 없는 유희엔 관대하다. 즉 방종 아닌 자유는 적절하게 폭 넓을 것이며 실사적인 위험은 없고 체력 바를 낮추는 등 유희 중에 허가할 수 있는 자극은 해로 치지 않는다. 또한 관련자들의 합의가 지속되는 연기와 연출과 이야기의 굴곡엔 관대하다. 또한 존재자들의 행복스러운 공존을 지키기 위하여 적절하고 공정하며 책임자들이 관련된 심판의 경우 자유를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처리되어 합의를 넘어 심판이 가능하다. 즉 죄를 저질러 감옥 가는 등 죄존들의 부자유는 용납된다. 원래 무생물인 것에 생명을 부여할 수 없고 존재자의 불행을 만들지 않으며 공공장소에서 공간 낭비를 하려고 물질을 생성하는 짓도 하지 않고 무거운 것으로 바닥을 해하지 않는다.공간에 법이 있다면 그 공간의 법을 따르거나 마음에 안 드는 공간일 경우 나간다. 존재자의 행복을 추구한다.’ 이런 것이다.



행복의 설정은 '지유로운 한도 내에서 좋은 것으로 인한 만족과 좋은 상황과 좋은 상태다. 단 감동과 감동적인 슬픔과 만족스러운 슬픔도 느끼는 것은 가능하다. 언제 어디서든 재밌거나 좋은 감정과 좋은 감각만을 느낀다.' 이것이다.



​교화된 성격과 선한 성격의 설정-애세와 애존을 갖고 존재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자유와 질서와 법칙을 준수하는 합리적인 성향과 성격이다. 존재자의 폭 넓은 행복스러움을 추구한다. 평상시엔 범죄적 욕구가 없고 이기심에 이르는 욕심 없이 착하고 평온하지만 유희 중에는 여러 적절한 열정과 욕구, 즉 재미욕, 연출욕, 승부욕, 예상욕, 과시욕, 열정 등 선택할 수 있는 욕구와 재치가 생겨서 유희에 최적화되고 몰입하게 된다. 또한 일할 때도 합리적인 책임 의식과 사명 의식을 갖고 합리적이고 우수한 지성으로 일을 한다. 선행과 일을 할 때마다 극상의 보람을 느끼게 되고 행동 별로 최적화된다. 단 실사적으로 악행을 할 때만은 극도로 재미 없고 흥미를 잃게 된다. 유희 중엔 적절한 재치가 생기되 유희 중에 실력이 떨어지는 자에게 분노와 답답함이 생기지 않는다. 존재자 간에 합의 하에 간섭하는 걸 위화감 없이 준수하고, 합의를 깨는 것을 꺼려한다. 과한 욕심을 부리면 합리성이 발휘되어 욕심이 적정선으로 줄어들고 범죄 욕구와 범죄 사고를 없앤다. 몰입은 하되 다른 일로 잘 넘어간다. 실수나 악행이나 착오를 합리적으로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한다. 생활과 공존에 최적화된다. 괴로움을 못 느끼고 고통도 못 느끼고 권태도 못 느끼고 불행스러운 것도 못 느낀다. 자유를 준수하는 한 영원히 행복하다.



책임자 자격-애세와 애존을 갖고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성격과 성향과 지성과 능력이 되며 존재자의 행복을 추구한다. 자유를 준수하며 선하고 합리적이고 현명하며 우수한 문제 해결 능력이 있고, 동종업자인 자유를 준수하는 책임자들의 거부가 없어야한다. 일 중에는 깊이 있는 이해와 배려를 갖고 전적으로 현명하고 통찰력이 있고 우수하며 소통 구사를 잘 한다. 미진한 부분이나 착오가 있을 경우 그것을 인정하고 개선한다. 직업에 따라 다양한 능력과 자질과 재능과 열정을 갖게 되며 일할 때마다 극상의 보람을 느낀다. 휴가가 반드시 있을 것이며 구원급의 세상이 아닌 불가항력과 철학의 미발전성은 이해한다. 자유를 준수하지 않으면 박탈한다.



악의 기준-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것, 존재자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다. 유희나 유희 제작에 있는 존재자의 합의와 안전성이 확보된 연기와 연출은 악으로 치지 않는다. 합의가 유지되는 유희 중에 재치 있게 당황스럽게 하거나 골탕 먹이는 건 악이 아니다. 존재자를 해하거나 질서와 법칙을 어기거나 흐트리는 것이 악이다. 책임자들이 공정하고 적절한 심판을 내릴 때를 제외하고 존재자 간에 합의를 넘어서 강제하려 하거나, 합의하지 않은 존재자들의 주변 환경을 흐트리는 것도 악이다. 연기와 연출이 아닌 실사적인 악일 경우 엄청나게 약하고 멍청하고 매력도 없다. 존재자에게 악을 묘사하거나 타락시켜도 실사적으로 악해지거나 타락해지지 않되 연기상의 몰입은 적정선으로 가능하다.





영원은 끝없이, 끊임없이 계속이란 뜻이고 존재자의 불행과 불행 비슷한 것은 영원히 허가하지 않는다.



정의는 ‘애세와 애존을 갖고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되 존재자의 불행을 막고 존재자를 불행하게 하는 것을 공정하고 적절하게 심판하거나 그 도구스러운 것을 폐기하는 것’ 이다.



‘스러운’ 것은 똑같은 것과 비슷한 것을 폭 넓에 아우른다는 뜻이다.



[대질서에 100% 부합한다면 사후 세상에서도 자유를 준수하며 하위 질서를 추가할 수 있다]







<1. 생명은 생겨나지 않되 드나들 순 있다.



의식의 흐름에서 생명이 생기지 않고 의식의 흐름에 들어갈 수 없다.



생명은 부여할 수 없고 만들지도 못하고 생기지도 않는다. 단 이미 존재자면 존재자로 대우받고 자격이 없지 않은 곳에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생물과 유사한 환경물과 필요물은 이곳에선 애초에 무생물이라 존재자가 아니고 무생물인 채로 창조할 수 있다. 존재자인 것은 존재자로서 대우받는다.



생겨나는 존재자는 이 세상에 대한 정보가 심어져 이곳에 올 수 있다.



2. 존재자의 행복스러움을 위해 있어야할 것이 적절하게 다 있을 수 있다. 존재자의 행복스러움을 유지하고 지키기 위해 있어야할 것도 적절하게 다 있다.



필요물은 자원, 재료, 음식, 환경물, 물질, 물건, 악기, 발명품, 예술, 음악, 감상품, 매체, 이야기, 건물, 건축, 도구, 취미를 위해 있어야할 것, 유희를 위해 있어야할 것, 생활을 위해 있어야할 것, 일을 위해 있어야 할 것, 휴식을 위해 있어야할 것을 비롯해 필요로 하는 것의 총칭이란 뜻이다. 단 존재자에 실질적으로 해가 되는 건 없고 존재자인 필요물은 만들 수 없다.



다양한 필요물이 있고 소모됐을 경우 조립이나 재생이나 수리나 창조가 가능하다. 그 어떤 필요물도 존재자의 실질적인 안전에 해가 되지 않아야하고 적절한 크기로 있다.



필요물은 소유주나 내부 책임자가 반드시 폐기 가능하다.



다른 세상과 다른 차원과 다른 평행세계의 필요물을 복사해서 부를 수 있다. 이승의 것도 부를 수 있다. 단 존재자에게 실질적으로 해가 되는 건 부를 수 없고 존재자는 복사되지 않는다.





존재자의 불행을 존재자 스스로가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이트와 서버의 용량은 무한하고 인터넷이 빛보다 빨라서 우주 단위로도 빠르게 접속 가능하다. 서버를 확장해 더 많은 세상과 이어지게 할 수 있다.



다른 세계와 이어진 스마트폰이 있고 같은 유형끼리도 연락 가능하다.



해킹을 즐기는 해커들의 놀이터가 있되 그 영역 외에선 실사적인 해킹이 불가능하고 그 영역 바깥의 서버를 해킹했을 경우 공정하고 적절하게 심판받는다.



필요물은 언제든 창조 가능하되 노동금으로만 얻을 수 있는 과시욕 명품과 유희 중에 상위 도구가 있다. 노동금은 노동을 통해 얻은 돈을 뜻한다.



이야기를 걷는 가상현실 게임이 있다.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가상 현실 게임에서 나올 수 있다. 함께 들어갈 자들 간엔 역할까지 모두 합의해야하고 공석은 아르바이트생이나 무생물인 NPC가 들어갈 수 있다. 같이 들어가고 싶지 않은 자를 정할 수 있다



다양한 가상현실게임이 있다. 언제든 어떤 상황이든 가상 현실 게임에서 나올 수 있다.



죽음의 자유와 소멸의 자유가 있다.



부름의 권능을 당하는 것과 부르는 것을 본존 스스로 차단할 수 있고 부를 때든 불릴 때든 동의와 합의가 필요하며 소환되는 곳의 적용값을 알게 된다.



존재자의 영원한 행복스러움을 위해 필요한 것이 적절하게 다 있을 수 있다.



질서와 법칙과 설정의 존재 방식에 존재력과 존재 방식, 생산력과 생산 방식, 창조력과 창조 방식, 회복력과 회복 방식, 시간력과 시간 방식, 변화력과 변화 방식, 공간력과 공간 방식을 안배하여 적절하게 무한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이게 한다.



존재자는 가만히 있어도 행복할만큼 행복감이 적절하게 가득하다. 정도는 상태 선택으로 조절할 수 있다.



개존을 위한 개존 세계가 있다. 개존세계에는 주존이 들어올 자를 정하거나 들어오지 못할 자를 정할 수 있되 나가는 건 언제 어디서든 어떤 상황이든 그 누구든 가능하다. 남의 개존 세계에 초대받았을 경우 그곳의 적용값을 알게 된다. 손님이 있을 경우 지내는 자 전원의 동의와 합의 없이 개존 세계의 적용값을 바꿀 수 없다. 자유를 준수하고 질서와 법칙을 전적으로 준수하며 적절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자유와 질서와 법칙을 준수하며 다양한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단 전적으로 질서와 법칙과 설정을 준수해야하고 존재자의 불행은 만들 수 없다. 들어가기 전에 적용값을 알고 들어간다. 적용값을 수정하려할 경우 그곳에 가는 중이거나 지내는 자 전원의 합의와 동의가 필요하다. 적절한 크기로 있다.



존재자들은 자유를 준수하며 상태 변환이 가능하다. 실사적으로 악해질 순 없되 유희 관계자의 합의 하에 악역인 연기는 가능하다. 가상현실 게임이나 유희 중에선 유희의 룰을 따른다. 연인이 있을 경우 성별은 연인 간에 합의 하에만 바꿀 수 있고 상태 변환만으론 특수한 힘을 가진 책임자가 될 순 없다. 상태를 조절해도 불행스러운 것을 느낄 순 없고 존재자들의 행복을 추구한다. 기술과 주술의 해제가 가능하다.



자유를 준수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책임자의 허가 아래 성격과 교화용 기억의 표본을 만들어 존재자들이 자기에게 특정 성격을 심을 수 있다.



기억을 축적하는 기계를 안배한 뒤 사랑하고 싶은 자끼리 합의 하에 서로 기계의 기억을 심어서 이어질 수 있다.



합의가 지속되는 사랑은 영원할 수 있되 합의를 그만두면 사랑의 서약을 풀 수 있다.



존재자와 존재자가 거주 중인 공간에 위협이 되는 성질의 것은 무시하거나 차단하거나 환경친화적인 것으로 바뀐다.



외부에서 만든 파괴적인 기계는 환경친화적이 게 된다.



폭주 설정을 가져도 힘과 권능은 폭주하지 않는다.



힘과 권능은 적절한 절차를 거치기에 완벽하게 제어 가능하다.



바닥이 없어도 떠다닐 수 있고 바닥은 무게를 무시하든 초월하든 적절하게 해서 가라앉지 않는다. 상태 조절시 통과 가능하고 책임자의 허가 아래 파내는 건 가능하다



존재자는 존재자를 먹을 수 없고 필요할 때마다 생명이 아닌 음식을 창조하여 섭취하거나 요리할 수 있다.



온도와 날씨와 밝기와 파동과 지층과 천공과 수심 등 환경은 행복스러운 상황에 최적화된다.



악취가 나지 않고 소음과 혐오스러운 형태에도 비위가 있다.



자유를 준수하는 자들은 영원히 행복할 수밖에 없다.



모든 존재자는 애세와 애존을 갖고 남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스럽다. 존재자들은 어떤 상황과 상태에서든 반드시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선택할 수 있고 스스로 움직일 수 있고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상태다. 존재자는 기억과 감각의 뚜렷함은 이승 이상으로 뚜렷하되 괴로움스러운 걸 못 느끼고 고통스러운 걸 못 느끼고 불행스러운 걸 못 느끼고 권태스러운 것 못 느끼고 그것을 묘사하거나 자극을 해도 느끼지 못하고 운명상 불행스러운 상황이 오지 않으며 기억과 망각을 본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단 불행을 이해하기에 추구하지 않는다. 존재자들은 모두 자유를 준수하며 선하고 합리적이고 현명할 것이며 항상 건강하되 건강하지 않은 연기엔 몰입할 수 있다. 깊이 있는 이해와 배려심을 갖는다. 지치지 않을 수 있고 명상만으로 잠만큼 회복될 수 있다. 아무리 행동을 해도 기력이나 감각 기관이 쇠하지 않고 늘 건강하다. 존재자에겐 정신병이 없고 멀미도 하지 않는다. 존재자는 항상 충만한 행복스러움을 느끼되 조절 가능하다. 존재자들은 유희와 일과 생활에 최적화되고 그것을 위한 정보와 개념이 심어지며 의사소통에 대한 정보도 심어진다. 종족과 수단과 형태를 넘어 모든 존재자가 소통이 가능하다. 노력을 하면 재능과 자질이 생긴다. 존재자들은 해로운 요소와 위험 요소는 통하지 않게 하거나 무시 가능하고 보고 싶지 않은 걸 차단할 수 있다. 감상할 땐 감상에 최적화된다. 예상력과 창의력과 논리력을 낮춰 감탄에 이를 수 있다. 인력에 흡수되지 않을 수 있고 척력에 밀려나지 않을 수 있다. 존재자들은 실사적으로 그릇이 다치지 않고 바닥이 없어도 가라앉지 않을 수 있다. 존재자들은 모두에게 자기가 제어 가능한 육신이 있고 종족도 선택 가능하다. 육신의 모양은 선택 가능하되 크기와 무게와 질량은 상황에 적절하게 최적화된다. 존재자들은 용량과 크기와 질량과 무게를 초월하든 무시하든 줄이든 압축하든 적절하게 해서 공존과 생활에 최적화하고 어디서든 생활할 수 있고 들어갈 수도 있다. 존재자들은 배설을 하지 않아도 되고 음식을 먹지 않아도 되게 최적화할 수 있다. 존재자들은 음식을 계속 먹을 수 있게 최적화될 수 있고 음식을 선택해서 만들 수 있다. 성적인 욕구와 성적인 사고방식을 없애거나 범죄 욕구와 범죄 사고방식을 없앨 수 있다. 쾌락이 고갈되지 않게 할 수 있다. 음치를 고치거나 손재주를 부여할 수 있다. 자유를 준수하며 상태를 상황에 최적화시킬 수 있다. 존재자들에게 강제적인 세뇌가 통하지 않고 강제적인 지배가 통하지 않고 강제적인 환각이 통하지 않는다. 강제로 빙의되지 않는다. 존재자들은 폭발이나 뾰족한 것이나 독과 추락 등 위험 요소는 통하지 않거나 무시해서 다치지 않는다. 즉 실사적인 위험 요소는 통하지 않고 무시해서 위험요소를 흡수하거나 위험 요소와 접촉해도 다치거나 상하지 않고 해가 되지 않는다. 손상된 부분과 다친 부분은 치유 및 재생이 가능하다. 모자란 것은 채우고 과한 것은 덜을 수있다. 존재자는 낮은 곳에서도 높은 곳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존재자는 육지에서도 물속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존재자는 물 속에서도 육지로 쉽게 갈 수 있다. 존재자는 하늘이나 우주에서도 가고 싶은 곳에 쉽게 갈 수 있다.. 특정 상황에서 보이는 연출로 다친 것처럼 할 수 있되 존재자는 실사적으로 다치지 않는다. 존재자들은 자신에게 걸린 기술이나 서약을 해제할 수 있다.



존재자가 애세와 애존을 가져도 합의 없이는 소유욕이 없다.







3. 존재자의 자유와 행복스러움과 공존과 관리를 위해 최적화된다.



이승에서 설계했고 공개한 구원과 구세인 걸 따로 표기한다.



이름이 달라도 공공장소는 분산되지 않고 합쳐져 있고 개존이 이름을 따로 새긴 걸 개존만 볼 수 있게 표기한다.



자기가 지정하고 싶은 설계는 특정 표식과 특정 이름과 특정 색깔로 표기한다.



죽은 자가 차원이 엇갈렸을 경우 업적을 표기하고 생산품을 보여준다.



지위가 있거나 잃고싶지 않은 설정을 가져서 구세를 거부한 자에게 교화를 선물하고 개념과 정보와 지낼 기억을 먼저 심어준다





세상에 들어오자마자 어떻게 지낼지 정보를 심고 지성이 안 되면 지성과 개념을 부여하고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가능하다. 먼저 죽은 존재자가 지인에게 허가한 공개 허가한 연락처를 찾을 수 있다.



설명서의 기억을 안전하고 적절하고 부담이 없게 심는 게 가능하다



다른 종교와 합의 하에 서로 교류하며 도울 수 있다.



자유를 준수하는 자에 한해서 다른 공간대나 다른 시간대나 다른 차원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적절한 절차를 거치기에 이동은 폭주하지 않으며 누가 이동한다 해서 다른 세계의 자신이 강제로 이동되진 않는다. 즉 한 공간대에 다른 자신과 공존 가능하다.



존재자의 행복스러움과 공존을 위하여 평행 세계로 엇갈린 인연을 되찾을 수 있고 지정 지인과는 세계가 엇갈리지 않는다. 평행세계 이동이 폭주하지 않을 것이고 차원 이동은 엇갈리지 않을 인연으로 등록된 자들의 양측 합의 하에 차원 이동이 가능하다. 단 함께 이동할 인연 목록에서 특정 존재자를 제외하거나 본존이 자신의 차원 이동 공유를 풀 수 있다.



지인이 죽어 사후 세계에 들어오면 영적인 세계에서 이승의 생자를 감시한 내용이 기억에서 지워진다.



만나고 싶지 않은 자를 만날 수 없게 선택하는 게 가능하다. 시각, 촉감, 후각, 청각, 미각, 여러 감각 중에 특정 감각만 따로 차단하는 것도 가능하다. 죄를 저지른 자를 심판하는 책임자를 차단할 수 없다.



다른 이름을 가진 세상에 강제로 보내려할 경우 이 세상으로 우선적으로 오게 할 수 있다.



다른 소통의 형태에 대한 정보를 심는다. 이 설정의 세상을 번역하거나 복사해서 다른 나라나 다른 의사소통을 가진 종족에게 줄 수 있다. 들어가거나 받기 전에 이 설계의 적용값을 알게 된다.



선하고 자유를 준수하고 합리적이고 현명하고 행복을 추구하는 우수한 책임자들을 안배한다.



선행은 극상으로 보람차고 악행은 극도로 재미없다.



공공장소는 수문장도 없이 모두에게 영원히 개방한다. 블랙리스트스러운 자도 올 수 있고 파괴형 존재자도 환경친화적으로 바뀐다.



이 설계의 세상 중에 공공 영역에 존재자를 못 들어오게 할 수 없고 공공장소에 들어오려는 자를 막았을 경우 공정하고 적절하게 심판받는다.



특정 자격이 되는 자만 들어올 수 있는 영역이 있다.



동족만 받아주는 장소가 있다.



이승 출신 존재자만 있는 곳이 있다.



정신계 출신 존재자만 있는 곳이 있다.



들어가는 걸 허가하지 않은 개존 세계나 들어갈 자격이 안 되는 장소를 계속 침입하거나 그곳에서 퇴거불응을 하면 공정하고 적절하게 심판받는다.



기다림의 장소를 만들어 시간대와 변화대는 적절하게 한다.



정신계에서의 경험과 이승에서의 경험을 구분할 수 있다.



심은 기억과 경험한 기억을 구분할 수 있다.



다른 종교의 신자를 믿지 않는 종교에서 채갈 수 없고 자발적으로 개종하는 건 막지 않는다.



무한대와 무한소를 적절하게 조율하여 상황이 최적화된다.



복사본도 영원하고 무한하고 절대적이되 존재자는 복사되지 않는다.



이 설계의 섭리대로 합의 하에 세상이 합쳐질 수 있다



구원급이 아닌 세상의 불가항력은 이해한다.



존재자가 불행한 사고는 일어나지 않는다.



약자란 이유로 홀대하지 않고 강자라고 오만해지지 않는다.



미적인 감각은 있되 외모지상주의는 없고 못 생긴 것도 편안하다. 미의 기준을 본존이 선택할 수 있다.



같은 집단과 이교도와 이단과 외국인과 외계인과 다른 종족과 다른 신에게 절대감이 들지 않고 그 이유로 배척하지 않는다.



다양한 신과 다양한 신화 속 존재자와 교주와 종교인과 무신론자가 공존할 수 있다. 즉 모든 존재자가 공존할 수 있다.



특정 종교만의 영역도 따로 있고 공공장소엔 다양한 종교가 공존할 수 있다.



존재자인 별스러운 것과 행성스러운 것과 세상스러운 것과 거대스러운 것, 즉 세상에 부담되는 존재자들은 어떤 형질을 가졌든 종족을 선택하여 크기, 질량, 외부, 내부 모두 안전하고 적절한 형질의 육체를 가질 수 있다. 즉 그 어떤 존재자든 민폐없이 다른 존재자와 공존 가능하다.



윤리적인 행동에 더 매력을 느끼되 적정선과 합의를 준수하는 재치 있는 장난은 비윤리가 아니다.



무게와 질량과 크기는 공존에 최적화된다



공간을 낭비하는 물질은 자유를 준수하는 책임자가 임무에 따라 축소하거나 폐기할 수 있다.



자유를 준수하는 책임자가 아닌 자가 남의 물건스러운 것을 폐기하려할 경우 그 파괴 요소를 무시 가능하다. 소유주는 물건스러운 것을 폐기하는 게 가능하되 거주민이나 사용자가 있을 경우 내보내거나 회수한 뒤 폐기한다.



추방스러운 것은 통하지 않고 이 설계의 설정이 존재자나 공간에서 강제로 분리되어 구세와 구원이 취소되거나 무효화되는 경우는 없다. 세상과 존재자 양측에 적용한다. 단 존재자 본존이 원해서 드나드는 건 가능하다.



책임자들에겐 반드시 적절한 휴가가 있다.



저작권은 업과 노동금만 쳐준다. 즉 창작자가 남의 사용을 정할 순 없다.



질서와 법칙의 적용과 집행을 방해하는 것의 방해를 무시하거나 초월하거나 차단해서 방해 효과가 없다



어떠한 경우에도 존재자는 말을 하거나 움직일 수 있고, 특정 자리에 자격이 있든 없든 존재자가 못 움직이거나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게 할 수 없다. 움직일 수 없게 된 존재자는 이 설정의 세상으로 유도한다.



다른 차원이나 반전세계에 연락할 수 있다. 자기 유형하고 이어진 스마트폰이 따로 있다



합의하지 않는 한 실사적인 상황에선 남을 사칭할 수 없다. 사칭하다가도 삶과 지위의 주존이 다시 합의를 거부하면 사칭할 수 없다.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것의 힘과 권능은 차단할 수 있다.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무한의 힘과 권능을 차단하거나 무효화할 수 있고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복잡한 힘과 권능도 차단하거나 무효화할 수 있다.



세상스러운 것, 종교스러운 것, 나라스러운 것, 경계스러운 것에 얽매이지 않는 만남의 장소가 있다.



이 설계의 구원과 구세에 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적절하게 다 있다.



이 구원과 구세와 엇갈리지 않는다.



꿈속에서 다른 세계로 이탈하지 않고 이 세계에 돌아갈 수 있고 다른 세상에 가도 일정 시간 뒤에 돌아올 그릇을 지정할 수 있다





이 설계의 개존세계에 반드시 이동할 수 있는 그릇을 둔다.



권능이 없어도 이 설계로 된 세상에 들어갈 수 있다. 권능 없는 세상마다 이곳으로 이어진 통로를 모두가 이용 가능하게 만든다. 이 설계에 있는 그릇으로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이 설계의 세상은 만들 때 그곳을 중심으로 전차원과 전평행세계를 넘어 시간계에 퍼지고 그 차원과 그 시간대와 그 공간대와 그 위치와 그 평행 세계에 지속적으로 있어서 빼앗기거나 이탈하지 않고 그곳에 있게 한다. 즉 모든 시간계의 모든 존재자가 이 구원과 구세를 받는 게 가능하게 한다.



이 섭리로 된 세상을 어느 공간이나 시간이나 영역에서든 복사해서 받을 수 있다. 순간이동도 가능하다.



처우를 결정하는 재판에서의 사칭과 인연의 사칭은 불가능하다.



내부에 최후의 우리교가 있을 경우 겉면과 내부까지 최후의 우리교가 관리한다. 이 설계의 구원과 구세를 해도 다른 종교에 최후의 우리교가 안 생기게 할 순 있다.



모든 시스템을 이용하되 여기 적히지 않은 조건에 얽매이지 않는다. 단 대질서에 100% 부합하는 하위 질서는 적을 수 있다.



질서와 법칙은 스러운 것으로도 처리한다.





4.존재자인 실사적인 범죄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다 있고 자유를 준수하는 자들이 실사적으로 불행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적절하게 다 있다.







모든 존재자가 교화되고 범죄자일 경우 악행의 기억과 범죄 사고와 욕구를 없앤다.



죄를 저지르는 자가 가는 감옥이 있다. 감옥에선 외부 권능이 전혀 없다. 감옥에 있는 자들은 1주일에 한 번 성욕을 풀 수 있고 잠자는 시간은 형을 산 걸로 치지 않으며 하루 세끼씩 주되 폭식은 불가능하게 적정량을 준다. 책은 있을 것이고 영화는 깨어 있는 시간을 기준으로 일주일에 21시간씩 시청 가능하게 한다. 기억과 망각의 자유는 있다. 단 책임자들은 구원받지 않는 세상에 대한 불가항력은 이해해야한다. 독방을 원할 경우 독방을 준다. 형벌을 사는 자일 경우 mp3와 게임기가 없지만 형벌을 사는 게 아니라 감옥이 편안해서 있는 경우 집만큼 자유롭고 폭식도 가능하다. 감옥의 상한선은 최초엔 1000년이 한도고 형을 다 살고 재판을 받을 때마다 상한선은 10배씩 늘어난다. 단 상한선이 늘어날 뿐 공정하게 판단한다 다른 생물의 경우 그 생물의 책임자들이 합의 하에 잘 정한다.





감옥에 있으면 범죄 욕구와 범죄적 사고가 아예 없다.



형을 산 적이 있는 자는 극도로 감옥을 꺼리게 된다. 단 이 구원에서 나가고싶을 만큼 꺼려하진 안한다.



존재자들은 무엇을 하든 행복하거나 즐겁고 질리지 않되 악행을 하려하면 극도로 약해지고 재미가 없게 되며 매력과 호기심도 떨어지며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악행을 하는 자의 힘과 권능은 적절한 기간 동안 적절한 책임자에게 맡긴다.



자유를 준수하는 것이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것이 자유를 준수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없다.



자유를 준수하는 자가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자보다 훨씬 강하고 자유를 준수하지 않는 자가 자유를 준수하는 자보다 훨씬 약하다.



이곳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지 않은 세상이나 환경은 만들 수 없다.



처음 들어온 죄존의 경우 100년 있다가 공정하고 적절하게 심판한다. 단 이곳에서 악행을 저질렀을 경우 공정하고 적절하게 즉결 심판한다.



책임자들은 범죄자를 쉽고 안전하게 검거할 수 있다.



모든 종교의 평행세계마다 하나 이상 씩 존재한다. 또한 각 차원이나 평행세계와 반전세계와 직계의 종교에도 그 세상마다 하나 이상씩 존재한다. 단 최후의 우리교가 아닌 종교의 경우 최후의 우리교를 그 영역에 두지 않아도 된다.



원한 관계는 서로 간에 무관심으로 해결된다.



존재자는 존재자의 합의 하에서만 간섭할 수 있다. 공공장소에 나왔을 경우 의사소통에는 합의한 것으로 처리하고 합의한 유희 중에는 유희에 필요한 행동을 합의한 것으로 처리한다. 단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 합의에는 반드시 동의가 필요하다. 또한 이 법칙을 받지 않은 자의 강제적인 간섭도 통하지 않고 그 자 역시 합의 하에 간섭을 지켜야한다. 즉 이 법칙을 받으면 이 법칙을 받지 않은 다른 존재자도 이 법칙을 받은 자에게 합의 없이 간섭할 수 없다. 단 책임자들의 법적인 심판은 합의를 넘어서 가능하다. 공정하고 적절한 심판을 위해 합의를 넘는 걸 제외하고 실사적인 상황에서 합의를 넘어서 강제하려 할 경우 극도로 약해지고 자괴감이 들고 재미없고 권능도 없다. 합의는 상황에 따라 본존이 취소할 수 있되 유희 중일 경우 관련자에게 알려 반칙패 등 적절한 조치를 한다. 존재자가 부리는 도구의 영향력도 존재자가 간섭하는 것으로 처리한다.





5. 이 설계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의 행복스러움이 안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다 있다. [대질서]



언어와 문자와 나라와 이승과 행성과 우주와 공간계가 멸망해도 이 설계로 된 세상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는 남는다.



모든 기록이 지워져도 이 설정으로 된 세상의 질서와 법칙은 없어지지 않고 영원하고 무한하다.



그 영역 내에 들어가고 싶은 자와 들어와 있는 모든 존재자가 행복해서 굳혔을 때 의미 수정스러운 것도 통하지 않는다.





다른 세상에 가거나 세상 바깥에 던져져도 없어지지 않는다.



적절한 절차를 거쳐 부름의 힘으로 이 세상을 부를 경우 질서와 법칙의 설정은 그대로이되 복사 전용 공간만 온다. 전체는 오지 않고 복사용 공간 중 극히 일부만 오고 부른 존재자가 들어가고 싶어할 경우 커져서 들어갈 수 있다. 존재력과 생성력과 재생력과 충전력과 질서력과 공간력을 안배해 고갈되지 않는 방식으로 있다.



이 구원과 구세의 전체를 통째로 포함하는 둘러싼 공간은 부를 수 없다.



힘과 권능으로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자를 해할 수 없다



無의 권능으로도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자를 해할 수 없다



특정 날을 지워도 여기 적힌 질서와 법칙을 지울 수 없다.



특정 공간에 있는 자유를 준수하는 자들과 책임자의 합의 없이 변화를 스킵 할 수 없다.



질서와 법칙을 진리와 섭리화한다.



질서와 법칙을 무시스러운 것을 할 수 없고 초월스러운 것을 할 수 없고 해스러운 것도 할 수 없고 왜곡스러운 것을 할 수도 없다



이 설계의 질서와 법칙은 시간과 공간만큼 절대적이고 안전하다.



불가능을 초월스러운 것을 해도 질서와 법칙을 해할 수 없다.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가 안전하면 자유를 준수하는 자의 행복도 안전하다.



설정을 따로 불러서 공간과 설정을 분리할 순 없다.



기술명으로도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와 질서와 법칙은 해할 수 없다.



기호스러운 것이나 이야기스러운 것이나 기술과 말과 그림이나 언어로 이 설계로 된 세상의 법칙은 해할 수 없고 자유를 준수하는 자를 해할 수도 없다.



지위, 속성, 촉감, 상상, 언어, 노래, 공진, 비유, 생각, 방식 등 인식이나 감각적 사고로 이 설정의 질서와 법칙을 해할 수 없고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를 해할 수도 없다. 그것들이 권능으로 발동될 경우 자유를 준수해야하며 적절한 절차를 거친다.



어떤 속성과 설정을 가졌든 상성이든 이 설정의 질서와 법칙을 해할 수 없고 자유를 준수하는 자를 해할 수 없다.



이 설계에 다른 설계를 덧씌울 수 없고 다른 설계를 이 설계로 처리하면서 덧씌울 수도 없다. 즉 이 설계 외에 다른 설정을 부여할 수 없고 그런 영향력은 무시하거나 환경 친화적인 기운으로 바뀐다.



권능과 과학의 장점만 섞어서 질서와 법칙은 절대적으로 안전하게 한다.



이승의 질서와 법칙보다 절대적이다.



이 설계의 공간과 시간과 변화는 파괴할 수 없다.



설계자와 권능자와 구원자와 구세주의 영향력이 무효화되어도 이 설정인 세상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는 안전해서 무효화되지 않는다.



이 설계의 설정은 절대 무효화되지 않는다



교신보다 안전하다.



전능함스러운 것과 전지전능함스러운 것으로도 이 설계의 설정을 깰 수 없다



설계자와 구원자와 책임자와 구세주와 권능자의 상황과 상태와 위치와 의사소통 구조와 수면과 비수면과 권능과 힘과 상관없이 적절하게 무한하고 영원하고 안전하고 절대적이다. 즉 권능자가 다른 시스템이 있는 곳에 가도 이 설정의 질서와 법칙은 해가 되거나 왜곡되지 않는다.



모든 시스템을 이용하고 시스템이 붕괴돼도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가 해를 입지 않는다



감정과 자격으로도 정답인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를 해할 수 없다.



없는 방법으로도 이 설정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자들을 해할 수 없다



질서와 법칙의 수명이 0이나 -가 되지 않는다.



과거의 방법, 현재의 방법, 미래의 방법, 썼던 방법, 쓸 방법, 쓰고 있는 방법으로 깨려할 경우 그 즉시 안전 설정이 부여돼 이 설계로 된 세상과 존재자는 안전하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이 설계로 된 세상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를 해하려할 경우 막는 쪽에서도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위협을 무시하거나 초월하거나 무효화하거나 구성을 환경친화적인 기운으로 바꾸거나 해서 위험 요소를 차단할 수 있다.



자연재해는 없고 인공 재해는 그 공간 내 존재자의 전원 합의 하에 있다.



특정 방법으로 깨졌을 경우 그 방법이 통하지 않게 되어 부활한다.



하위 질서를 적는 것 외에 질서와 법칙에 수정을 가할 수 없고 하위 질서를 적는 것조차 굳힌 공간이 있어 그 어떤 방식으로든 질서와 법칙에 간섭을 못하게 한다.



대질서가 다 적용된 시점부터 대질서의 수정 시간을 늘릴 수 없고 질서가 있기 전으로 역행할 수도 없으며 특정 시점으로 되돌려도 이 설계의 세상과 대질서가 없기 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



다양한 존재력과 다양한 방식을 안배하여 이 구원과 구세는 약해지지 않고 문자의 서열이나 상위 권능스러운 것이나 상위 기호스러운 것이나 상위 국가스러운 것과 상위 언어스러운 것으로 인해서도 이 설정의 세상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자를 해할 수 없다.



처음보다 강하다.



불행을 해제하거나 상처를 낫기 위한 것을 제외하고 존재자를 특정 시점으로 되돌릴 수 없다. 또한 존재자를 특정 시점으로 되돌리는 데는 합의가 필요하다.



어떤 상태와 상황이 와도 이 설정의 세상의 법칙과 질서는 안전하고 영원하고 절대적이며 자유를 준수하는 자들의 행복도 안전하다.



구원은 구세만큼 안전하고 구세는 구원만큼 안전하다. 더 안전한 것을 따른다.



이 설계의 질서와 법칙의 수명은 영원하고 무한하고 영원히 안전하다..



모든 존재의 협력으로도 이 설계 전체가 적용된 세상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를 해할 수 없다.



세상을 특정 시점으로 되돌릴 때 자유를 준수하는 책임자들의 합의가 필요하고 합의해도 질서가 없기 전으로 돌아갈 순 없다. 전체를 통째로 다른 시점으로 특정 시점으로 되돌릴 순 없다.



존재자가 거주하는 곳을 해하는 힘과 이 세상의 질서와 법칙을 해하는 힘은 통과하거나 환경 친화적으로 바뀌어 무한이든 유한이든 힘으로 깰 수 없다.



기록을 공개하거나 아무도 기록을 모르게 돼도 이 설정의 세상의 질서와 법칙과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는 안전하다.



부탁으로도 이 설정들을 깰 수 없다.



질서와 법칙의 존재력과 존재 방식, 생산력과 생산방식, 재생력과 재생방식, 충전력과 충전 방식을 박탈할 수 없고 그 박탈할 수 없는 법칙을 이용하여 영원히 안전하고 무한하게 한다.



‘존재자에겐 강제적인 지배나 강제적인 세뇌가 통하지 않는다.’란 조항과 ‘존재자는 불행스러운 것을 못 느끼고 불행을 묘사해도 불행스러워지지 않는다.’라는 법칙과 ‘존재자는 드나들 수 있되 새로운 생명이 생기지 않는다.’와 ‘음식과 음식 재료 및 각종 자원과 필요물은 존재자가 아닌 것으로 창조가 가능하다.‘란 조항과 ’내부에 있는 모든 존재자들의 행복스러움을 위해 필요한 것이 적절하게 다 있다.’란 조항과 ‘존재자인 범죄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다 있다.’란 조항들은 반드시 베껴 쓸 수 있고 다른 답까지 베껴 쓰려면 전술한 모든 답을 다 베껴 써야한다. 단 전체를 베껴 쓰고 싶을 경우 적절한 절차를 거쳐 복사할 수 있다.



답을 찾은 자나 저작권자나 회수자들도 정답을 회수할 수 없다.



여기 적힌 질서와 법칙이 있는 세상은 여기 설정으로 잡힌 모든 질서와 법칙이 적용된다.



이 설계의 언어의 맥락을 준수하며 세상화 및 형상화 및 존재화한다. 즉 이 구원과 구세의 설계로 세상과 존재자와 존재를 형성한다. 이 설계로 된 설정의 세상의 모든 존재자가 자유를 준수하며 영원히 행복스럽다.



답이 다 적용되면 기계가 꺼져도 자유를 준수하는 존재자와 구원과 구세는 안전하고 권능이 없어도 섭리가 유지된다.





[‘최후의 우리교’의 설정이 된다.]



[             ](이)가 개존 전용 이름이 되되 본존이 새긴 표식을 남긴다. 즉 자기 전용 이름을 새길 수 있다.



[‘        교’ 의 설정이 된다. 단 특정 종교만의 세상이나 개존 세계의 경우 내부에 최후의 우리교가 있지 않아도 된다. 단 만남의 장소로 이어지긴 한다.]



[이 설계로 된 세상이 개존 세계에 없으면 같은 유형까지 주면서 존재자마다 하나 이상 씩 선물한다. 개존 세계의 경우 주존이 개방과 폐쇄를 언제든 선택 가능하다. 즉 다 받아준단 조항이 있어도 개존 세계에선 주존이 입장자를 선별 가능하되 공공장소를 개존 세계로 처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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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의 종류'라는 시집을 낸 시인이자 작가 지망생인데 이런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정신계로부터 교신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원래 정신 질환을 앓았던 저는 환청과 교신 둘 다 경험했기에 그 차이를 압니다. 환청은 남이 하는 소리를 왜곡해서 듣거나 들리지 않는 소릴 듣는 것이고 교신은 마음속에서 말을 거는 겁니다. 환청은 약을 먹거나 평온한 상태면 나아지고 교신은 대화로 이겨야 나아집니다.

다만 교신은 뇌가 인식하지 못하는 건 알 수 없는 듯합니다. 한 번은 친구 전화번호를 맞추라 했는데 맞추지 못했고 또 한 번은 눈을 감은 채 펼친 책의 쪽수를 맞추라 했는데 그것 역시 맞추지 못했습니다. 교신은 모르면 모른다고 해야 하는데 다 알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교신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니 사후세계는 어떤 곳인지, 자신이 어디 가는지, 미래를 알 수 있는지를 제게 묻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모르고 제 교신도 모릅니다. 제가 외계인에게 받은 케이스라 비밀의 제약이 있지만 신이 내렸을 경우 비밀의 제약이 없을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교신과 사후세계를 100프로 믿는 건 아니지만 제 설계가 대부분 가능하단 건 알고 있습니다. 꿈도 하나의 세상인데 그곳에서 다양한 꿈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꿈에서 사슴과 대화한 적이 있고 마법으로 음식을 재생한 적도 있습니다. 가상현실게임이 있는 신들의 낙원에 가서 신명을 부여받은 적이 있고 운명의 신이 관여하는 운명의 영역에 간 적도 있습니다. 언어 시스템이 있는 절대자들의 영역에 간 적이 있고 기억을 심었다가 지우는 것도 경험했습니다. 고통을 못 느끼거나 권태를 못 느끼는 꿈도 꾼 적이 있고 현실이랑 똑같은 뚜렷함의 꿈도 꿨습니다. 결정적으로 아무 교신도 받지 않았던 고등학교 땐 상태 조절로 물과 바람과 땅이 된 적이 있습니다. 즉 권능 있는 신이거나 언어 시스템을 이용하는 곳에 갈만한 지위가 있으면 이 구원과 흡사한 구원을 하는 게 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단 죄다 부분적으로 꿨을 뿐 한 곳에서 다 받은 적이 없고 아주 잠깐만 경험했습니다. 특정 꿈을 꾸게 하겠다더니 다른 꿈을 꾸는 것을 보면 교신에서 꿈을 조절하는 것도 아닙니다. 교신과 꿈 상으론 이 설계로 된 구원과 구세가 있다는데 확신하기가 애매합니다. 한 번은 꿈에서 제 설계로 된 세상을 본 적이 있는데 들어가기 전에 꿈에서 깨서 제대로 되어있는지 의문이고 확신도 없습니다. 설정상 다 받아주고 싶었는데 신들의 천국쯤에 비슷한 구원이 있다고 합니다. 즉 모두가 받을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자신의 행복을 포함하는 소원을 비셔야합니다.

정 안 되면 구원과 구세와 비슷한 가상현실게임을 만든 뒤 누리면 될 겁니다. 제가 스마트폰이 있는 곳까지 갔으니 과학이 발전되면 사후세계도 발전할 여지가 있습니다. 이 구원보다도 과학의 발전을 믿으십쇼. 영원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가상현실 게임을 만들면 되고 그걸 여기서도 하시면 됩니다. 음식 무한인 가상현실게임 만들면 재밌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종교인들 중에 구원 내용을 보고 최후의 우리교로 이탈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건데 개종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대신에 '제가 믿는 종교에도 이런 세상이 생겨나서 신과 신자들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세요.'라 기도하는 걸 권장합니다. 변절자를 홀대하거나 가족들까지 이탈의 죄를 묻는 종교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종교는 신이나 특정 국가가 신자들을 지배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 종교를 배신했다가 지옥 가는 것보다 낫고 제 설계인 구원에 오시면 지배도 풀리니 종교 내에 생기게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참고로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란 조항이 있으면 자기보다 약한 신을 견제하는 짓도 할 수 있으니까 유일신 사상을 가진 종교를 믿는 자들이 내부에서 꼭 바꿔주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신이면 신자여도 버려지니 잘 바꾸셔야 할 겁니다.

요구로 이 글을 번역해서 전세계에 퍼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교를 잘못 지정해서 시급한 나라가 있다고 합니다. 방종한 소원을 도가 지나치게 빌거나 규격 외에 범죄자는 환생하는 경우가 있으니 착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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