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43)이 11살 연하의 남은정 씨와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결혼식은 절친한 후배 정준호와 김민종이 공동 사회를 맡고 신승훈 성시경 강타 신해성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참석해 윤다훈 남은정 부부를 위한 축가를 부른다.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인연을 맺어 6개월 전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은 결혼식 후 하와이로 10일간, 로스앤젤레스로 10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잠원동에 신접살림을 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