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축구 스타 티에리 앙리(30ㆍ아스날)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연출 김태호)에 출연한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앙리가 이달 중순 방한 중 '무한도전'에 출연할 예정”이라며 “오는 20일 촬영을 추진 중이며 프로그램 내용과 진행 방식에 대해서는 세부 조율 중에 있다”고 7일 밝혔다. 앙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해 공식 기자회견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앙리의 방한은 2002년 한일월드컵 출전 이후 5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