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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해민, MC몽의 여자로 발탁

상미쨩 |2007.05.09 00:00
조회 1,63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신예 강해민, mc몽의 여자로 발탁  







                    신인 여배우 강해민이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mc몽의 여인으로 낙점됐다. 케이블 채널 tvn의 네번째 오리지널 드라마 ‘위대한 캣츠비’(연출 이강훈/극본 강한아, 박연혁)는 주연 mc몽의 상대 여주인공으로 신인 여배우 강해민을 최근 전격 발탁했다. 지난해 화장품 브랜드 마몽드 cf로 연예계에 데뷔한 강해민은 가수 양파가 6년 만에 선보이는 5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정도로 수준급의 연기력과 청순 가련한 외모를 갖춘 배우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가진 강해민은 ‘위대한 캣츠비’에서 ‘캣츠비’ mc몽의 귀엽고 쾌활한 연인 ‘선’을 연기한다. 청춘들의 어긋난 사랑과 방황을 그린 tvn ‘위대한 캣츠비’는 ‘머나먼 쏭바강’ ‘모델’ ‘러브 스토리’를 선보인 이강훈 감독이 연출을 맡고,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mc몽과 ‘대조영’에서 여전사로 분해 열연중인 박예진, 드라마 ‘누나’에서 생활력 강한 캐릭터로 사랑 받은 강경준이 출연하는 작품이다. ‘위대한 캣츠비’에서 신예 강해민은 실연당한 ‘캣츠비’ 앞에 마술처럼 나타난 사랑스런 여인 ‘선’으로 분한다. 강해민은 속없이 밝아 보이지만 뭔가 비밀을 간직한 듯한 ‘선’의 모습을 표현해내야 한다. ‘위대한 캣츠비’의 연출을 맡은 이강훈 감독은 “강해민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배우다”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하고자 하는 열망이 눈에 띄어 ‘선’ 역에 발탁하게 됐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강해민은 “’위대한 캣츠비’는 평소 너무 좋아하던 작품이다. ‘선’ 역을 맡게 돼 정말 행복하다”면서 “내가 낮을 좀 가리는 편인데 비해 ‘선’은 밝고 쾌활하다. 덕분에 요즘에는 내가 아닌 ‘선’의 모습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최선을 다해 ‘선’을 연기해내겠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강해민은 또 “연기력과 개성을 지니고 있는 mc몽씨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돼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mc몽과의 첫 호흡 소감도 전했다. ‘위대한 캣츠비’는 오는 7월 4일부터 매주 수,목요일 오후 11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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