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두편. 나카시마 미카의 데뷔곡 '스타즈'를 리메이크한 곡과 줄리엣의 히트곡 '기다려 늑대'다. '스타즈'뮤직비디오는 민효린 특유의 청순함을 무기로 했고 '기다려 늑대'뮤직비디오는 톡톡 튀는 귀여움이 눈에 띈다는 평이다.
민효린의 소속사 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 측은 "애초에 프로모션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지만, 주 활동 장르는 발라드인 '스타즈(stars)'가 될 것이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 공개된 두 편의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으로 볼 땐 두 곡에 대한 반응이 비슷한 편으로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장르를 선호하는 것 같다. 곧 방송 무대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지켜봐달라"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