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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쿠르트 사건 팩트 체크

bit |2020.04.25 12:30
조회 9,194 |추천 13

약쿠르트? 어제 기사에서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맨처음에 기사로 봤을떄

약쿠르트라는 유튜버가 팬을 강간 또는 성추행 한 사건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기사와 카톡내용을 보니 단순히 남녀 관계의 사적인 일이였습니다.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1. 약쿠르트의 팬인 여성이 호감을 가지고 약쿠르트에게 접근하였다.

2. 약쿠르트는 헤르페스를 가지고 여성과 성관계를 했다.

3. 여성이 관계를 질문하고 약쿠르트는 그에대해 원나잇 또는 가벼운관계 같은 대답을 함

4. 여성이 사귀지 못해서 빡쳐 네이트판에 폭로글 작성


여기서 알수있겠지만 약쿠르트가 헤르페스를 가지고 성관계를 한건 분명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팬 여성 또한 먼저 접근하였으며 헤르페스를 약쿠르트가 가지고 있다는 걸 인지한 상태에서도 약쿠르트가 좋아서 수차례  더 성관계를 하였습니다. 이러한 정황으로 봤을때 팬 여성은 자신이 그 약쿠르트 사귀고 싶었는데 단순히 약쿠르트가 가벼운관계 또는 원나잇이라는 느낌의 말을해서 사귀지 못해서 폭로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봤을떄 이 폭로는 민사 처벌 또는 형사처벌의 범죄가 아닌 윤리의 문제이며 오히려 이 폭로한 여성이 너무 악질이라고 보여집니다. 약쿠르트는 신상이 공개된 공인인데 이러한 사적인 일로 폭로하여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고 박살내는게 너무 안쓰럽습니다. 또한 여자는 이렇게 함으로써 "내가 가질수 없으니, 나를 원나잇용으로 봤으니 니 인생 망해봐라" 이런식의 폭로글인것 같습니다.


결론: 여자가 약쿠르트가 맘에 들어 먼저 접근-> 약쿠르트 헤르페스 있는걸 아는데도 수차례성관계-> 여자가 약쿠르트에게 관계를 물어봄->약쿠르트: 원나잇 or 가벼운관계-> 여자: 사귀고 싶었는데 원나잇만 하고 버리니까 빡쳐서 폭로.... 여자도 신상공개해야된다 



추천수13
반대수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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