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척 하지마 더한것도 많이 봤잖아
더한짓은 말할것도 없고
많이 변하셨군요
변한게 아니야
적응 한거지
자네도 금세 적응 될거고
나 살자고 멀쩡한 사람을 죽이라구요?
알량한 양심을 지키라는게 나한테 통할거라 생각 하나?
희생을 통한 발전을 암묵적으로 동의 하며 같이 온 시간이 얼만데
희생이라는 말로 살인을 포장할 생각 마십쇼
남이 희생해야 내가 살거든
오과장 자네도 살아야지?
구원장님!!!!!
자네 여기서 인공눈만 성공 시키면돼
그래야 너도 살고 내가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