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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자살하고 싶다

dd |2020.04.26 00:31
조회 2,750 |추천 5

지금 좀 분노한 상태??ㅋㅋ라 글이 좀 서두가 없으니 양해구합니다.....


솔직히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못생겻다는 소리 못들어봣고
잘꾸미고 다니고 남자들한테 여자들한테나 존잘까지는 아니지만 사회생활하면서 잘생겻다는 소리도 많이 들어봣고 스스로에 자존감도 있어서 정말 늘 행복한데 왜 항상 연애를 못하는건지 이해가 안되.
여자들이 그러더라. "넌 왜 연애를 안해?" 혹은
"왜 여자친구가 없어?"
이러는데 첨엔 내가 눈이 높아서 그런줄 알앗거든??
이쁜여자들은 더 잘난남자만나는구나 하고...그냥 단념하고 나이를 먹어가면거 외모는 덜 보게되고 말 좀 통하고 그런여자들한테 다가가고 그랫는데 ... 뭐 말 실수한거도 없고 불편하게 하지도 않고 다 좋고 내가 사귀자고 하면
항상 반응이 "고마운데 미안. 부담스러워" 이래서 퇴짜임.
ㅅㅂ 진짜 사귀지 않는 구체적 이유도 안알려줘
이제 이게 반복되니깐 주변사람들이 애잔하게 봐ㅋㅋ
오히려 남자들이 날 더 좋아하는거같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닌데 남적남도 가끔 당해보긴하지만
나도 연애를 하고싶은데 진짜 이대로는 포기할거같다
외모를 떠나서 같이 지내는 친구,직장동료들한테 평가도 좋고 주선도 많이 받는데 왜 그럴까..?
그냥 다 포기하고 확 게이가 되버려? 내가 써놓고도 개웃기네ㅋㅋㅋㅋㅋ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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