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나오는 수미와 연결이 안됨. 저 영상에서는 두번다시 상종하고 싶지 않은 인간인데.
베플ㅇㅇ|2020.04.27 05:38
같은 예술계 몸담고 있는 사람으로서 방송에서 저런걸 예술가의 예민함으로 미화하려는거 개ㅈ같음.
베플ㅇㅇ|2020.04.27 01:34
원래 아티스트의 길을 가고 싶어 했는데 잘 안풀렸고 인테리어 업계에서 일하게 되는 과정에서 뭔가 크게 심경의 변화를 느끼고 사람이 변할만한 일이 있었나본데.. 그 과정에서 저런 고집이나 예민함 같은걸 많이 버렸을듯.. 특별히 잘하고 싶었던 일이라서 더 예민해졌을 수도 있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비해 준비가 너무 부족했던것 같지만.. 뭔가 꽂힌게 있었나본데ㅋㅋ 나혼산에서 손담비랑 집수리 하면서 보여줬던 모습 생각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임.. 본인한테는 흑역사겠는데.... 려원 집 인테리어 흔한 느낌도 아니고 너무 감각적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과거에 저런 일을 했어서 그런가봄.
베플coco|2020.04.27 00:13
유투브 통해서 이영상 봤는데 정려원배우의 성격 어떤 성향을 가졌는지 몰랐는데 동영상 보고 다시보게 됨 배려심이 엄청 많다는걸... 둘의 성격이 정반댄데 어떻게 친했는지 궁금하네..
그렇게 나쁜사람은 아닐거에요 ㅋㅋㅋㅋㅋ제친구도 ㅋㅋㅋㅋ예술하는애 있는데ㅜ전공 관련한 주제에서는 진짜 다른사람에대한 이해 1도 없고 , 지생각만 옳고, 주변사람 눈치보게하고 힘들게할때있어요. 그래도... 그 외에는 정말!좋은 친구였어요. 그들만의 자존심이라고해야하나..그런게있는듯... 보통 사람이 이해하기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