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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맥스와 이별하는 날

ㅇㅇ |2020.04.26 21:03
조회 14,885 |추천 102
추천수102
반대수1
베플|2020.04.27 01:33
리트리버의 61%가 암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넌대요.. 암이 무서운 병인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그래도 보호자님과 아이 모두 최선을 다 한 것 같아요. 끝까지 밝은 표정 짓는게 슬퍼요.. 여운이 오래 남을 것 같아요
베플아이고ㅠㅠ|2020.04.26 22:57
괜히 봤다.. 글 내리면서 결말이 예상돼서 이 까지만 보고 넘겨야지 넘겨야지 했는데 끝까지 괜히 봤다. 마음이 너무 찢어질 것만 같다.. 맥스야 하늘에서도 누군가의 눈이 되어서 열심히 살고 있지? 하늘에선 정말 아프지마라.. 천사 맥스야
베플ㅇㅇ|2020.04.27 00:00
이별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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