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메타프로방스 가면
왼편에 곤충박물관하구 놀이터같은곳이 있는데
이곳에 사는 고양이래요
딱히 챙겨주는분은 없는 것 같아요
어제 보고 너무 이쁘더라구요
배고파보이는데 아무것도 못챙겨주고
오늘 다시가서 캔하나랑 사료 좀 주고
물까지 먹이고 왔어요..
애들하구 밥주러 갔다가 안보여서 좀 기다렸더니
한 10분도 안돼서 나타나더라구요^^
배고팠는지 캔 하나를 숨도 안쉬고 먹는데
진짜 너무 이뻐요
개냥이에 순둥순둥
다리도 다쳤던데 ㅜㅜ
수욜쯤에나 한번더 가보려구요 ㅎㅎ
담양 갈일 있으신분 간식한번 슬쩍 주고가시면 어떠실지
괜한 오지랖한번 부려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