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칭찬할 거니까 듣기싫은 사람은 악플달지말고 뒤로 가기 눌러주라
나도 솔직히 방탄 별로 안좋아했었어
싫어하는 건 아닌데 좋아하는 것도 아닌...
어쨌든 본론으로 나 한참 힘들어서 나쁜 생각도 많이 했을 때 너무 힘들어서 위로받고 싶었거든
근데 방탄 팬송하고 Love MySelf 듣고 위로 진짜 많이 받아서 그때부터 좀 관심생겼는데 노래 하나하나 진짜 열심히 만드는 것 같드라
진짜 가사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여서 좋았어
민윤기가 노래만들때 진짜 부담많이 된다고 했는데 노래 엄청 열심히 만들어
정국이가 처음 형들앞에서 엄청 울면서 형들이 힘든게 제일 힘들다 했고
태형이는 완전 곰돌이고 순둥순둥하거든
제이홉 인사성도 바르고 멤버들 하나하나 챙겨주는 거 너무 예쁘고
남준이 매번 아미들한테 명언 제조해주고(그거 진짜 힘 많이 된다..)
지민이 항상 웃으면서 팬들 아껴주고 무대에서 언제나 멋진 모습 보여주면서
석진이 항상 노력하고 맏형으로써 힘들 텐데 언제나 웃으면서 멤버들 행복하게 해줘
방탄소년단 진짜 다들 너무너무너무 착한 애들이야
내가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엄청 파는 스타일이여서 방탄 빠지고 엄청 찾아봤는데 진짜 짧은 시간에도 알겠더라 진짜 얼마나 고생했는지...
무대에서 조명 꺼질때까지 포즈 잡고 있다가 조명꺼지면 겨우 숨돌리고 무대 내려가면 호흡기 대고 있으면서 팬들 앞에서는 팬들 걱정할까봐 아파도 힘들어도 웃으면서 대해주고...진짜 짱이거든
원래 아이돌도 별로 안좋아하도 관심도 없는데 얘네는 진짜 진국이드라....
다른 사람들 말 들어봐도 진짜 방탄은 인성갑이래
인사성도 진짜 좋고 사람들 잘챙기고 멤버들 서로서로가 너무 아끼는 그런 착한 애들이야
난 다른 아이돌 욕하는 것도 안좋아하고 타팬들끼리 싸우는 것도 싫은데...무개념 아미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모든 아미가 그런건 아니니까 너무 싸잡아서 뭐라고 안그래줬으면 고마울 것 같아
나 성격도 엄청 소심하고 욕먹는 거 진짜 무서워해서 그냥 보기만 할려구 했는데 진짜 맘아파서..
방탄 진짜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정말 많은 노력있었는데 너무 뭐라고 안그래줬으면 좋겠어
뭐든 하나하나 진심으로 대하고 노래부르고 춤추면서 무대설때 특히 아이돌로 활동할때 진짜 진심인 애들이야
이 글 읽어줘서 고마워
읽고 어이없다고 생각할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악플달지말구 그냥 나가주라..엄청 상처받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