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악마 서인영 캡쳐! 김미려 방송사고 관련.."악마 아녜요'

dmlsipa |2007.05.16 00:00
조회 9,471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섹시 디바’ 서인영이 김미려 방송 사고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인영은 최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의 한 술집에서 진행된 ytn star ‘서세원의 生쇼’녹화에서 “의도적으로 김미려를 울리려 한 것은 절대 아니다”고 해명했다. 서인영은 지난달 한 가요 차트 프로그램 진행 도중 게스트로 나온 김미려가 눈물을 흘리며 무대를 떠나는 방송 사고를 당했다. 특히 이 장면에서 서인영의 얼굴이 갑자기 일그러졌다며 일부 네티즌들이 비난을 퍼부은 것이다. 이에 서인영은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한 것은 사실이지만 의도적이거나 사심이 있었던 것은 절대 아니다”며 “김미려의 현 매니저가 내 사촌오빠일만큼 친분이 두텁다. 악의적인 감정을 가진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이어 “인터넷에 돌고 있는 ‘악마 서인영’ 캡처 사진을 볼 때마다 어떻게 교묘히 그런 표정을 잡아낼 수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면서 “하지만 내가 봐도 악마같긴 하다”고 익살을 떨었다. 방송은 17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