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왕빛나 맞아? 붕대 칭칭 감고 ‘메리대구 공방전’ 첫 등장

므니여샤 |2007.05.17 00:00
조회 1,905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왕빛나 맞아? 붕대 칭칭 감고 ‘메리대구 공방전’ 첫 등장


      탤런트 왕빛나가 mbc 새 수목드라마 ‘메리대구 공방전’(극본 김인영/연출 고동선)에서 예사롭지 않은 첫 등장으로 시선을 끌었다.
왕빛나는 이 작품에서 일명 ‘짝퉁 패리스 힐튼’ 이소란 역을 맡았다.그만큼 도도하고 제멋대로인 섹시한 여자이며 한번 걸친 옷은 다시 입지 않는 것까지 패리스 힐튼을 따라하지만 외모만큼은 그에 미치지 못해 고민이다.가장 자연스러운 성형미인임을 자부하며 꾸준히 a/s를 받고 있는 인물.
특히 왕빛나는 16일 첫 방송에서 예사롭지 않은 첫 등장으로 웃음을 유발했다.전신 성형 후 얼굴부터 몸까지 붕대로 칭칭 감은 모습은 그녀가 누구인지조차 분간하기 힘들게 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붕대를 감고 나온 여자가 누구였냐”며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