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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18일 3㎏ 건강한 딸 얻어

aofjs |2007.05.22 00:00
조회 99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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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18일 3㎏ 건강한 딸 얻어   배우 정웅인(37)이 첫 딸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연(25)씨는 지난 18일 자정께 2시간 진통끝에 몸무게 3㎏의 건강한 딸아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산모는 산후조리원에서 요양중이다. 출산당시 정웅인은 탯줄을 직접 자르는 감격스러움까지 맛 보았다.

정웅인은 21일 "공주를 낳았다.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면서 "나닮은 딺이다.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초산인데 2시간 진통끝에 자연분만으로 출산하다니 감사하고 기쁠 따름이다"고 덧붙였다.

영화배우 정웅인이 지난해 6월 3일 띠동갑인 신부 이지인씨와 화촉을 밝힌 뒤 11개월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한편, 정웅인은 산후조리원에 있는 아내를 위해 mbc '문희' 촬영장과 산후조리원을 오가며 아내와 아이에 대한 사랑을 불태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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