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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빠' 박영규 2년 전 극비리에 재혼

enrmsenk |2007.05.22 00:00
조회 1,93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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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탤런트 박영규(54)가 2년 전 극비리에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2일 발간되는 주부생활 6월호에 따르면 중견탤런트 박영규는 2년 전 1살 연하 김모씨와 재혼, 혼인신고를 마치고 새 가정을 꾸렸다.

박영규는 1986년 mbc 특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sbs '순풍산부인과' '똑바로 살아라' 등의 시트콤에 연이어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영규는 2005년 초까지만 하더라도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kbs 드라마 '해신'을 끝으로 2년째 연기 활동을 않고 있어 박영규의 최근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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