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유럽새끼들 미개해ㅋㅋ 인종차별도 문제지만 경찰들도 거의 저럼 안 도와준다고; 그나마 다행이네 저기가 프랑스나 벨기에였음 벌써 맞아서 피봤을걸
베플ㅇㅇ|2020.04.30 19:28
유럽 애들 한국 거의 한국전쟁 당시 수준인 줄 알아. 수퍼마켓 보여주면서 이런 거 본 적 있냐고 하더라. 그리고 나 독일에서 할아버지한테 성추행 당해서 도와달라고 했더니 내 잘못이라 그러더라. 주최측에 항의메일 보냈더니 처음에는 잘못했다고 범인 알아본다고 하더니만, 두 번째는 진짜 당했냐고 내가 착각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 아주 미개한 곳이야. 언제적 유럽이야. 진짜 미개하고 덜떨어지고 못사는 곳이야. 제발 나 사는 동안 철저히 망했으면 좋겠어. 의식주도 한국만도 못함. 독일에서 있었던 일만 생각하면 유럽 진짜 싫음. 베를린에서 처음 들었던 말, 중국 창녀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