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 태교 음악
서울대학교 이면우 교수에 의해 실험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임신부가 편안해 하는 가요나 째즈 등의 음악들도 좋은 태교음악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굳이 클래식만을 고집할 필요 없이 임신부가 편하게 들을 수 있고 좋아하는 음악이라면, 동요뿐만 아니라 째즈나 가요 등도 좋은 태교 음악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태교음악도 새롭게 정의되어야 합니다.
임신 초기는 유산이 일어나기 쉬운 시기이므로, 임신부가 마음의 평온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곡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일반적으로 다음의 곡들을 태교음악으로 추천합니다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고 제12번 C장조 K 467 제 2악장 안단테
헨델 - 하프 협주곡 제1악장 안단테 알레그로
슈만 - ‘어린이의 전경’ 작품 15 제1곡 ‘미지의 나라’
포레 - ‘꿈꾼 뒤에’ 작품7 제1번
바흐 - ‘G선상의 아리아’ (관현악 모음곡 제3번 D장조 BWV 1068 제2곡)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투스티카나’ 간주곡
마이어즈 - ‘카바티나’
비발디 -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에서 ‘겨울’ 중 제2막장 라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