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진감독 열살 연하 신부와 화촉

굿바이 |2007.05.25 00:00
조회 1,10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충무로 재담꾼 장진 감독(36)이 2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서울여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차영은 씨(26)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영화인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결혼식에는 여느 결혼식과는 달리 주례가 별도로 없이 진행하였고, 배우 강성진의 사회로만 진행됐다.

두사람은 미국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서울 잠실의 한 아파트에서 신접살림을 꾸밀 예정이다. 결혼식에는 이춘연 씨네 2000 대표와 강우석 감독 김인수 시네마 써비스 대표 등 대표적 제작자들이 참석했고 김지수 차승원 정준호 정재영 신하균 유해진 등 장진 감독과 친분있는 영화배우와 친지들이 참석했다.

장 감독은 1998년 '기막힌 사내들'과 함께 영화감독으로 데뷔해, 이후 '킬러들의 수다' '아는여자' '박수칠 때 떠나라' '거룩한 계보' 시나리오 '웰컴투 동막골'등 수많은 히트작을 남겼다. 장 감독은 현재 영화 '아들'을 개봉중이기도 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