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고1이야 근데 내가 중1때부터 가수 꿈을 많이 키웠고 정말 내가 하고싶었어 근데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관심이 많았지만... 그리고 몇군대 오디션 본 적도 있어 아무튼? 근데 내가 중1~3학년까지 서울에서 보컬학원 계속 다녔고 댄스학원도 다녔었어 근데 내가 처음에 막 시작하려고 할때 재밌었고 정말 설렜는데 계속 하다보니 나랑 안맞고 좀 현타 그런 비슷한게 많이 왔어 그래서 내가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한거야 중1때 쯤에.
그래서 잠시 학원을 다 끊고 공부쪽에 전념하자 라는 식으로 동네에 수학 학원을 끊었음.
그때가 중2였나 중3이였나 그랬어. 근데 내가 진짜 중학교 공부 다 말아먹고 수학이든 영어든 다 몰랐거든 학원에서도 당연히 테스크 0점 맞고.. 혼자 풀어도 그냥 다 몰라서 쌤한테 자꾸 가고 속상하고... 그런거야 내가 못해서 그렇긴 하지만 , 그래서 수학학원은 몇달만에 그냥 끊었어. 그리고 다시 마음 잡고 연예계 쪽으로 다시 가자 하고싶다 라는 마음을 하고 보컬학원 댄스학원 다녔어 원래 학원 말고.
근데 그때가 중3이였을거야 그래서 재밌게 춤도 추고 노래도 새롭게 배우는데 진짜 또 6달? 만에 다시 또 포기했어... 진짜 슬럼프도 심하게 왔고 가수쪽으로 하고싶은 의지도 사라지고 하고싶단 의지를 잃고 다른 진로로 선택했어 근데 지금 내가 고1이거든 내가 정말 팔랑귀인거같애. 그래서 지금 2월~3월인가 부터 다시 가수쪽으로 가고싶거든 나 정말 의지는 강한데 내가 자주 포기하는 스타일인거같애 나 정말 바보같은거 아는데 지금은 정말 하라고 밀어주면 정말 잘 할 자신 있어. 근데 학원비가 솔직히 많이 나가고.. 내가 엄마한테 다시 말 할 자신이 없네 저번엔 엄마가 다신 안해준다는 식으로 말했거든 근데 우리 엄마가 좀 너그럽고 그런 스타일이시거든. 그래서 다시 진짜 진지하게 말해보면 해줄 거 같긴 한데... 만약에 한다 해도 끊은 학원을 다시 들어가기가 좀 그렇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