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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때도 팬티 선생 있었는데...

ㅇㅇ |2020.05.01 09:51
조회 43,738 |추천 215
추천수215
반대수2
베플ㅇㅇ|2020.05.01 18:13
나 초딩 때니 30년도 더 된이야기임. 그 아이가 전근 거신 선생님 딸이었는데 친구 동생이 말하길 담임이 그 아이만 빼고 다 운동장 나가서 놀라고 했다고 함. 그 아이맘 인종 달라보일 정도로 촌 애들이 아니라 도시애들 분위기였거든.그 때 교실 훔쳐본 애들이 담임이 애 거기 빨았다고 했음. 이게 뭘 알던 시기면 집에가서 이야기 해서 난리가 났겠지만 친구 동생한테 듣고 나도 잊고 살았었음. 내가 어릴 적 당한 성폭행전 단계의 성추행이 다 커서 불현듯 떠오르듯 그 아이가 당했다는 일이 떠오르더라. 성추행이구나. 시골이라 그때는 유선도 없었고 난시청 지역이라 안테나 세워. 안나오면 돌리며 티비보던 때라 그런건 알지도 지어내지도 못할 때임. 정년 다된 늙은이 표씨 선생이었는데 우리 담임하고 둘이 있을 때 잠..지 좀 만지자고 손 다리 사이로 집어 넣어 필사적으로 막아냈돈 기억남.여자 담임은 그냥 뒤에서 웃던 기억나고. 담임 아닌 나도 이런데 완전 돌 아이 였음.지금은 죽어도 안 이상 할 나이 쯤 일텐데 꼭 지옥 갔으면 좋겠음.
베플|2020.05.01 10:11
나때는 엎드려뻗쳐 시키고 블라우스 안에 속옷보는 놈잇엇음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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