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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대부업체CF 자진 중도하차 ‘이미지 때문에..

녹차의맛 |2007.05.31 00:00
조회 868 |추천 0
p { margin: 5px 0px } 김하늘 대부업체cf 자진 중도하차 ‘이미지 때문에..

  미녀배우 김하늘이 출연 중이었던 대부업체 광고에서 자진 하차한 것으로 밝혀졌다.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김하늘이 계약금의 일부를 되돌려주는 선에서 이 광고에서 중도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광고주와도 원만하게 합의를 마친 상태다.

하차 이유는 최근 사채업체 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큰 부담으로 작용했기 때문이다. 실제 대부업체 광고에 출연한 연예인 대부분이 이미지가 많이 실추된 게 사실이다.

특히 김하늘의 경우 현재 출연 중인 영화에도 타격이 올 것을 우려, 계약금 일부를 물어주고서라도 하차를 결심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하늘은 오래된 연인들이 흔히 겪는 에피소드를 앨범처럼 엮어놓은 에세이 형식의 영화 ‘6년째, 연애중’에 캐스팅돼 윤계상과 연인으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극중 산전수전 다 치르고 어느새 가족 같고 동생 같은 남자친구와 6년째 연애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기획자 ‘다진’ 역을 맡아 이미 촬영에 돌입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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