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조카 어릴때 성욕에 개쳐돌아가지고 별짓 다함 얼공도 한명이었지만 하긴했음...
니네도 후회하지? 나도 조카 후회함 근데 아무생각없이 사는 게 나아 자꾸 기억하면 고통받는 건 결국 나임
글고 사진이든 영상이든 음지에서 퍼졌을수도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쨌든 양지에는 안올라왔잖아 그럼 된거임... 걍 잊고 살아 공인 아닌 이상 웬만하면 타격 안받아 나도 그냥 그러는 중이야
그냥 그렇다고...ㅇㅇ
글고 다신 랜챗하지말고 그럼 끝임 어느 누가 일반인 한명 사생활알고싶어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