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에서는 일본의 인디영화들을 신작 중심으로 엄선한, 다양성 있는 영화들을 상영한다. 지난해 7월 1일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시작되어 서울 상영기간 동안 점유율 80%이상을 차지한 바 있다. 2007년 6월 28일 개막되는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리턴즈''는 총 12편의 상영작이 소개될 예정이다. 드라마의 영화판인 [키사라즈 캐츠아이] 시리즈와 소설 ‘공중그네’의 연작 [인 더 풀]등이 있다.
''일본 인디필름 페스티벌 리턴즈’는 6월 28일부터 7월 25일까지 서울 스폰지하우스(시네코아)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지방 순회상영이 계획되어 있다.